나에 꿈은 멋진 가정을 꾸미는것입니다.

2011.04.30 11:20

한 젊은이를 만났습니다.

아빠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일남일녀인 이 젊은이는 가족에 여자 아이가 드물어서

애지중지 키워졌습니다.

성장할때 없는 살림에도 딸이 귀한 집안에는 왕비처럼 키워졌습니다.

 

 

 

가정에서 왕비처럼 키워진 이 소녀는 아빠에 서거에,

모진 환경을 겪어야 했습니다.

하루에 열두번씩 자신과 싸워야 했습니다.

집안에는 살림하기도 부족한데 첫 봉급을 타 모두다 허비하고,

어머님께 손을 벌렸습니다.

보다못한 사촌 오빠들이 이 소녀에게 상황을 설명해 주었던 것입니다.

 

 

 

 

이 소녀는 세파에 싸우며 세상을 이겨내 당당하게 서 있었습니다.

숙녀가 된 그녀는  희망을 물으면 당당하게 말하였습니다.

멋진 가정을 꾸며 사랑하며 사는 꿈입니다.

친구들과 사람들은 비웃었습니다.

누구나가 다 하는 일인데 너무 유치하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나는 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꿈을 가진자보다 가정에 꿈을 가진자가 없음을 알았습니다.

행복을 꿈꾸며 세상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리는 멋진 가정을 가지는 것이 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가정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가정은 꿈이 아닐수 있습니다.

우리가 꿈이 아니기에 무책임한 가정생활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가정은 꿈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에 행복은 세상을 차지하여 기쁨과 평화가 아니라,

사랑안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사람들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에 가정이 무책임과 세상에 물들다 보니 위기를 맞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만들고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그 소녀의 말처럼 그렇게 가볍게 살아가는 가정이 왜 그렇게 이혼이 발생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인생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이 바로서야 우리 사회와 국가가 바로 서게 됩니다.

 

 

 

가정은 국가와 사회의 바로미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