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은 더 멀리 가기 위한 것이다.

2017.12.03 22:40



만약 당신이 도시에 살고 있다면 일주일에 최소한 한 번은 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깊이 심호흡 하십시요.

먹고 살기 위해,성공하기 위해,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무조건 앞만보고 달려가는 동안 대체 우리는 얼마나 많은 풍경을 놓치고 살아왔을까?

사람은 연료만 주입하면 알아서 돌아가는 기계가 아니다.

피곤하면 쉬어냐 하고,가끔은 기분 전환도 해야 한다.

게다가 적절히 쉬어야만 더 멀리 더 오래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인생의 참행복을 누리려면 열심히 일하는것 못지않게 잘 쉬는 것도 중요하다.






때때로 바뿜 자체가 무거운 멍예가 되어 우리를 짓누른다.

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가끔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쉬면서 피곤한 몸과 정신을 돌봐야 한다.

잠깐 쉰다고 해서 뒤처지지 않는다.

오히려 적당한 휴식은 원기 회복을 도와줌으로써 다시금 생활 전선에 뛰어들 수 있는 힘을 북돋는다.

게다가 같은 길을 가더라도 피곤에 취해 억지로 걸음을 떼는 것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뒤 가벼운 걸음으로 가는 편이 훨씬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인생이라는 여행길을 갈때는 신발안에 작은 돌맹이를 넣어두어야 한다.



쉴줄 모르는 사람은 일도 못한다.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싶다면 적절히 쉬는 법을 배워라.

걸음을 멈추고,숨쉴 여유를 가져라.

걸음을 멈추고,숨 돌릴 여유를 가져라.

잠깐 휴식을 취하고 나면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인생이란 내가 계획을 세우니라 분주한 동안 슬그머니 일어나는 일이다.

우리가 아무리 촘촘하게 계획을 세우고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예상치못한 일이 터지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어차피 한 치 앞도 알수 없는 인생,가끔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피곤한 나 자신에게 휴식을 선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