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균형을 잡아라.

2017.09.13 08:45


몸은 하나의 소유주이다.

몸이란 음과 양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우주이며 태극권의 음양은 하나 하나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인간의 몸과 마음에도 존재한다.그 음양의 균형이 이뤄져야 모든 것이 잘 흘러간다.

상대의 공격이 양이면 음으로 받고,음이면 양으로 받는다.

그 다음은 방향을 바꾸며 자신과 상대의 음과 양을 역이용하여 부드럽게 공격한다.





모든 것에는 음양이 존재하고 그것이 균형을 이루는 상태가 최선이기 때문이다.

음양의 사고방식을 취하면 분노의 감정도 수월하게 조절할 수 있다.

마음의 균형이 무너졌을때 생각만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어렵다.




우리는 생각이 지나치게 많다.항상 나란 존재는 무엇인가?




때론 스스로 매우 균형있게 서 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 않은가?

좌우,전후,상하의 균형을 잘 유지하면 모든 방향에서 같은 힘으로 끌어당기고 있는 듯한 안정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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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 설수 있어야 함께 잘 설수 있다.

2017.09.12 07:05



잠들기 직전까지 매일이나 휴대전화로는 누군가와 끊임없이 연락하면서 혼자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그런 사람은 자신의 샘에 물을 비축할 수도 샘에서 물을 퍼 올릴 수도 있다.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면 교체도 중요하다.

우정과 연예도 중요하지만 지나치면 독이 된다.





적극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기 안의 샘을 파고 지하수를 퍼 올려야 한다.

자유롭게 내면에 축적된 내공을 꺼낼수 있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는 일마다 제대로 풀리지 않고 친구도 연인도 떠나는 순간은 누구나 감당하기 어렵다.





혼자서 충분히 일처리를 잘하는 사람끼리 팀을 짰을때 콤비나 트리오는 저력을 발휘한다.

콤비의 경우 두 사람의 균형이 맞지 않거나 둘이 함께할 수 없게 될 때는 둘중 한사람이나 두 사람 모두 사라지고 만다.그렇기에 둘은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사이로 존재해야 하고,서로가 단독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그런 파트너라면 자기 안의 샘을 파 내려갈 때 가장 힘이 된다. 





혼자 잘 설수 있어야 함께 잘 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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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날들이 인생에 향기를 더하게 하라.

2017.09.03 22:26



여유로운 삶은 사치스러운 삶보다 훨씬 저렴하게 즐길수 있다.

편안하고 한적하게 아무일 없는 오후를 누릴만한 예술가적 기질만 있으면 된다.




평생 평탄하게 살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흔히 걱정없는 집이 없다라고 하지 않던가? 

세상에 고민없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이 인간에게 고민을 선사할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고민은 우리의 앞길을 막기 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고민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고 지혜를 키울수 있다.

이렇게 해서 마음의 키가 커지고 인생의 진리를 깨달으면 그 본질에 다가갈 수 있다.




행복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굳이 없는 행복을 찾아내려 하면 고민만 더 도드라진다.

생각지도 못한 고민과 맞닥뜨리면 누구나 괴로움을 느끼게 마련이다.

시각을 달리해 고민을 즐기며 각양각색의 일에 대처한다면 힘겨운 날들에 삶의 향기를 더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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