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남보다 더 높이 올라가야 하나?

2017.09.30 23:46


질투란 남이 자신보다 나은 것을 참지 못하는 마음이다.

남이 자신보다 나은 것을 보면 불공평하다며 화를 내고,남이 자신보다 부유하면 '저렇게 못난 놈이 어떻게 나보다 부자지?''저렇게 못된 놈이 어떻게 저렇게 잘나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고 질투심이 생기면 그가 가진 좋은 것을 빼앗고 싶어지고 폭력적인 분노 반응을 보이게 된다.





억울해도 맞서 싸우지 말라.

폭력은 종종 더 심한 폭력을 낳는다.

우리는 공평한 사회와 정의를 추구해야 하지만,공평함은 평등함과 다르다.

인간은 공평함을 추구해 왔지만 지금까지 그 어떤 시대 그 어떤 국가도 절재적으로 평등하고 차별이 전혀 없는 사회를 실현하지는 못한다.

남이 나보다 나은 것을 보고 질투심이 생기는 것은 정상적인 심리다.

하지만 남을 깎아내려 나와 똑같이 또는 나보다 못하게 만드는 것은 비정상적인 행동이다.




질투심을 평화롭게 다스려라.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고 질투심이 생기는 것은 정상적인 심리지만 제일 현명한 지혜는 질투하지 않는 것이다.

왜 질투해야 할까?

저마다 운명이 다르고 재능이 다른데 어째서 남과 나를 비교해야 할까?

남을 부러워하며 질투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길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 더 낫고,남을 쫓아가는 것보다는 자신의 밭에 만족하며 열심히 가꾸는 것이 훨씬 낫다.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질투하지 말고,그 성공을 빼앗으려는 생각은 더더욱 하지 말라.

그져 평화로운 마음으로 그들의 성공과 행복을 빌어주자.

남과 비교하지 말고,나의 일을 잘하고 있는지,내 마음이 그릇되지 않은지만 생각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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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사람이 자유를 얻는다.

2017.09.28 23:59


환상은 반드시 깨진다. 

그런데 아무리 깨져도 마음속에 품은 꿈까지 버려서는 안 된다.

그런데 아무리 무거워도 마음속에서 갈망까지 억눌려서는 안 된다.

환상은 결과에 대한 상상이다.

환상과 꿈을 품은 사람은 자유로운 삶을 추구한다.

꿈 자체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

갈망과 꿈은 다르다.




인생은 갈망이다.

비참한 비극은 무언가를 원해 본 적도 없고,무엇을 하고 싶다는 충동조차 느껴 본 적이 없는 것이다.

비극보다 더 비극적인 것은 한 번도 꿈꿔 본 적이 없는 것이다.

상상 속에서 자유롭게 날아본 경험도,자신이 원하는 아름다운 생활을 상상해 본적도 없는 것이다.

그렇게 그져 정해진 대로 남의 생활 속에서 사는 것이다.




인생은 선택이다.

절대적인 자유는 없다.

삶은 그 자체로 갖가지 제약을 의미한다.

우리 내면의 갈망은 향상의 에너지이자 우리 자신의 힘이다.

향로를 이탈한 후에도 지구는 여전히 돌고 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인생은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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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 뚜벅 자기 자신의 길을 가라.

2017.09.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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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풍부해질수록 어떤 선택을 하든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음을 깨닫게 돈다.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그져 표면적인 것일 뿐이다.

어떤 길로 가든 그 끝에는 어딘가가 있다.

중요한 것은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인생에 목표다.

생활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태도와 목표에 의해 결정 된다.




인생에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자유의지로 가는 길이다.

자유의지로 간다면 어디로 가든 자기만의 길을 만들수 있지만 자유의지가 없다면 어떤 길을 가든 아무리 앞으로 나아가려 도 제자리 걸음 뿐이다.





자신의 길이라는 것이 반드시 남들과 달라야 하는 것도 아니고 다수의 길과 반대방향을 향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날마다 같은 시간에 출근해 따분한 업무를 반복해야 하더라도 자기만의 길을 찾아낼 수 있다.자신의 가치관을 지키고 자신의 생활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길이다.




이 세상에서 유일한 길은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다.

죽음으로 향하는 길을 인식해야 한다.

죽임을 인식하는 사람만이 사소한 일에 연연하지 않고 시시비비를 따지지 않으며 명리를 쫓아 분주히 뛰어다니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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