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벼운 약속이라도 함부로 하지 마라.

2018.04.13 22:00




직장에서나 일상에서 이억저것 쉽게 약속한뒤 아무것도 지키지 않아 공연히 사람들의 인상에 나쁘게 남는 사람들이 있다.상대방은 약속을 진실하게 받아들이고 기다리는데 정작 그 약속을 한 당사자는 약속을 잊어버리거나 예기치 않는 상황에 처하는 바람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것이다.정말로 지킬 생각이 아니라면 아무리 가벼운 약속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래야 상대방도  일말의 기대를 품은채 우의미한 기다림을 지속하는 일이 없고,마지막에 가서 분노와 실망만 안고 돌아설 일도 발생하지 않는다.




약속은 신중하게 하고 약속한 일이라면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이것은 한 사람의 신용에 관한 문제다.그 사람은 신뢰할 수 있다는 평판이 있어야 좋은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좋은 관계는 성공의 든든한 기반이 된다.사람들 또한 그가 약속을 제대로 지키는가를 보면서 그가 신뢰할 만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약속한 일이라면 일단 지켜야 하고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처음부터 쉽게 약속하지 말아야 한다.지키지 않을 약속을 남발하는 것은 자신에게 반드시 해로운 대가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지키지 않는 약속으로 인해 훗날 어떤 대가를 치르게될지 우리는 알 수 없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약속을 했다면 그대로 이행해야만 사람들의 신뢰를 얻을수 있게 된다.

약속한 일이라면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사소한 일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며 공수표를 남발하지 말라.공연히 자신의 이미지만 실추시켜 세상 어디에도 설 자리가 없어지게 만들뿐이다.

자신을 이기는 자야말로 진정한 강자이다.

2018.04.12 22:00



만약 네가 진심으로 정욕을 극복하고자 하는데도 불구하고 때때로 정욕에 지배 당할때가 있더라도 너에게는 정욕을 이겨낼 힘이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마부가 말을 세우지 못하더라도 고삐를 내던지지 않고 계속 잡아당기면 말은 언젠가는 서게 되어 있다.단번에 억누르지 못했더라도 끝까지 싸워야 한다.그러면 틀림없이 정욕이 아니라 네 쪽에 이길것이다.






탐욕과 망상과 사치와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라.

자기 자신을 이기는 자는 싸움터에서 백만 군대에 이기는 자보다 위대한 승리자이다.모든 타인을 이기는 것보다 자신을 이기는 것이 훨씬 낫다.싸움터에서 남을 이긴다 해도 언젠가는 질 수도 있다.

자기 자신을 이기고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자는 영원히 승리한 자로 남을 것이다.

남을 자기 자신처럼 존경하고,자기 자신처럼 믿으며,내가 원하는 것을 남에게 베풀는 것이야말로 인애의 가르침이다.





유흥이나 사치 등의 온갖 욕망의 만족을 멀리하라.

사람의 마음속에 사는 욕망은 처음에는 거미줄 같지만 나중에는 굵은 동아줄처럼 돼 버린다.

욕심은 처음에는 남과 같다가 다음에는 손님처럼 되고,마지막에는 그 집의 주인이 된다.





방종은 자살의 시작이다.

절제에 이르는 길은 멀고 험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그것을 향해 꾸준히 걸어갈 수는 있다.

모든 인간의 삶은 욕심의 강화가 아니라 그 약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시간이 절제와 노력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이성과 감성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절제이다. 

조금 더 갈고 다시 한번 닦아야 비로서 강해진다.

2018.04.11 22:00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을 실패로 간주하는 것에 있다.

실패하는 사람은 일시적인 좌절에 직면했을때 그것을 영구 실패로 규정해 버립니다.

그래서 좌절했다고 느끼는 순간마다 승리를 쟁취하는데 필요한 용기를 대부분 잃어버린다.

우리는 인생의 길목 길목에서 숱한 위기와 좌절 등의 역경을 만난다.그러나 그러한 역경을 어떤 태도로 대할 것인가는 철저히 우리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문제는,인생에서 어떤 위기를 만났는가가 아니라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대했는가이다.





만델라의 이상은 자유와 민주였다.어느 정도 개방된 사회에서라면 충분히 실현 가능할 수도 있는 이상이지만 평생을 감시와 부자유 속에서 살아야 할지 모르는 만델라에게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이상이었다.그는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추장 지위마져 스스로 포기했다.삶에서 감당한 모든 고난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치른 대가였다.어디까지나 끝일지 알수 없는 긴 어둠 속에서도 믿음만은 버리지 않았고 마침내 희망의 서광을 볼 수 있었다.





좌절이나 괴로움은 분명 인생에 커다란 위기이자 도전이다.

위기에 직면했을때 기회를 장악하면 성장할 수 있고,기회를 놓쳐버리면 퇴보하게 된다.

인간은 시련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좌절이라는 비바람을 두려워하지 마라.

야생의 화초는 비를 흠뻑 맞고 바람에 수천번을 흔들린 끝에 온실의 화초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인하게 자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