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진리에 가까이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타인의 잘못에 대해 너그러워 진다

2015.09.22 07:18



우리나라는 흑과 백을 강요하는 사회 속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의 설 자리는 없습니다.

네 편이냐 아니면 내 편이냐가 중요하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별력을 상실하고 이성이 존재 자체를 거부하기 때문 입니다.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광신자와 마찬가지로 편협하고 단편적 입니다.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의심할 여지없는 원칙이 있다.그것은 만약 어떤 선한 일이 선을 배반하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다면 그것은 진짜 선한 일이 아니거나 아직 그 일을 할 시기가 되지 않는 것이다,

신은 양심과 이성의 힘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믿음의 불을 켜주고 있다.

폭력으로는 믿음의 불을 켤 수 없다.폭력과 위협이 가져주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공포 입니다.





우리의 조상이 진리라고 생각했던 것이 허위라는 걸 알았다고 탄식하는 것처럼 이성적인 존재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없다.

신앙과 사랑과 마찬가지로 억지로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아니다.그러나 정치적 수단으로 신앙을 도입하고 그것을 보호하려 해도 잘 되지 않는다,사랑을 강요하면 증오를 불러 일으키듯 오히려 불신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진정한 신앙은 강요에 의한 외면적 지지도 보석으로 장식하는 외면적 지지도 모두 필요치 않다.

특별히 포교 활동을 할 필요도 할 필요도 없다.자신의 신앙이 강요에 의해,또는 외면을 장엄하게장식함으로써 지탱하는 사람,또 그것을 서둘러 포교하는 사람은 거의 또는 완전히 신앙을 가지지않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신앙을 부정하는 것은 성직자의 편협한 마음과 권력욕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사랑없이 사는 사람들은 신앙이라는 껍데기를 뒤집어써야 안심이 될지 모릅니다.

신앙인은 많아도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없고 오직 탐욕밖에 없습니다.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보는 행태로는 자신의 삶을 변화하지 못합니다.

신앙인이 아무리 많아도 세상이 변화되지 않는 것은 또 하나에 조직속에 숨고자 하는 속성에 불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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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그것을 추구하는 것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랑에 의해 실현된다.

2015.09.1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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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녁을 명중하려면 그 과녁보다 위를 겨냥해야 하듯이 공정하려면 자기를 희생해야 합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오히려 불공정해야 하는 것이다.

오로지 공정하려고 하면 결국 자신에게 관대해져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공정하게 되어져 버린다.

정의는 그것을 추구하는 것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랑에 의해 실현된다.





완전하게 올바른 행동만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정직한 인간이 오로지 진실만을 애기하려고 노력함으로써 거짓말쟁이와 구별되듯이 정의로운 사람은 그 정의롭고자 하는 노력에 의해 정의롭지 못한 사람과 구별됩니다.

부정 그 자체보다 나쁜 것은 있습니다.

사이비 그리스도 세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선행,거짓 사랑,하느님에게 대한 거짓 봉사 입니다.

사람들은 사랑에 법칙을 실천할 생각으로 또는 실천하는 척하면서 정의를 외면하고 자못 우쭐하며 악랄한 부정에 빠져 듭니다.





재판관은 문제의 어느 한 면만을 보고 옳고 그름의 판단을 내립니다.

그러나 사실상 인생에 있어서는 어떤 측면에서 문제를 보느냐에 따라 어느 거이나 옳다고 말할수 있는 다양한 대답이 나올수 있다는 점 입니다.

세상에서 고귀한 것은 오직 하나,끊임없이 나타나는 허위와 부정과 충돌을 되풀이하면서 변함없이 온유함을 유지하는 일 입니다.




부정한 대우를 받고 괴로울 때는 스스로를 위로하라.

참으로 불행한 사람은 부정을 당하는 사람이 아니라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이다.

딱 적당하게 정의로울 수는 없다.

부족하거나 넘치거나 둘 중에 하나 입니다.

그러므로 정의에 어긋나지 않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언제나 정의가 넘치도록 노력하는 일이다.





깨어있지 않는 대부분에 사람들은 이성을 믿기보다는 탐욕을 따라 움직 입니다.생각도 없이 본능에 따라 살아가지는 것 입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자가 타인을 지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꿈에 지나지 않습니다.

알고보면 지도자는 장님과 다를바 없습니다.

장님이 그대를 옳바르게 인도할것으로 믿습니까?

여전히 길 잃은 자들은 보고 듣지도 못하면서 이 길이 옳다고 떠들어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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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니다.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

2015.09.01 09:50



인간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은 이성뿐이다.

인간의 생활은 비이성적일수록 자유롭지 못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완전한 자유를 손에 넣을수 있을까?

그것을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에게서 배울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과 악을 구별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스스로 극복하는 것이야말로 남에게 지지 않을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신이 억제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을 지배하는 주인을 두지 않을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특정한 사상과 생각만 고집하는 것은 땅에 세운 말뚝에 자신을 끈으로 매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이 자유를 누리는 정도는 그 연결된 끈의 길이와 완전히 비례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만이 자유로운 인간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자는 언제나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얻을수 있는 것만 따라 살 뿐이다.

자신이 희망과 판단하에 어떤 권위도 지배당하지 않는 사람만이 자유로워 질수가 있습니다.




오직 마음의 평화만을 생각하고 자신의 마음을 깊이 되돌아보며 사람들이 행복으로 보지 않는 곳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은 그 죽음의 쇠사슬을 끊고 탐욕을 버리게 될 것 입니다.

자유는 누구 누구에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쉽고 편한 것만 찾아 노예가 되고,

지혜로운 자는 비우고 나누며 바람처럼 살다 떠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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