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은 두려움을 잊는다.

2017.11.22 00:27



진심으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다면 집 안에서 두려움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밖으로 나와 행동하라.

아무리  사소한 계획이라도 일단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실현될 가능성은 제로다.

반딧불이가 날갯짓할 때만 비로서 빛을 발할수 있다.





내일의 목표를 실현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유일한 장애물은 바로 오늘의 두려움이다.

긍정적이고 강인한 마음으로 모든 두려움을 이겨내자.

행동하는 순간 실체없이 부풀려졌던 두려움은 공기 빠진 풍선처럼 쪼그라들게 마련이다. 





원래의 자연스러운 즐거움을 잃어 버렸을때 이를 되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치 늘 즐거웠던 것처럼 일어나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만약,이 방법으로도 다시 즐거워지지 않는다면 다른 방도가 없다.마찬가지로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정말로 용기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대한 의지를 북돋아라.그러면 어느 순간 용기가 두려움을 대신 할것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해보기도 전에 두려워하는 까닭은 부정적인 면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수록 두려움은 한층 가벼워진다.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조금씩 습관이 되어 점차 자신감과 용기가 붙는다.많이 행동할수록 두려움을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두려움은 어떻게 극복하는가?

가장 좋은 방법은 용감하게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행동하기 시작할때 두려움을 자취를 감춘다.




행동은 강력한 설득력이다.만약 오늘 가장 설득력 있는 행동으로 시작한다면 내일은 가장 설득력있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실제적인 행동으로 내면의 두려움을 이길때,우리는 비로서 진정한 마음의 안정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