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 시간에 순간을 담으려고....

수필 2011.01.04 12:39


어느덧 시간의 소리가 말없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아쉽고 그리고 가슴 아픈 순간도 있고 참으로 기억을 오래하고픈 시간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남은것은 아련한 추억이 낙엽처럼 흔들리고 있습니다.날아가는 모든것들,움켜지는 어리석은 자들의 헛된 몸짓 .....아  지금도 우리 주위에는 소중한 것도 버려야 하는 것도 구분하지 못하고 우리 콩이와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가슴 느꺼운 순간을 실었습니다.

'수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외부에서 내부로 가는것을 느낄때이다.  (4) 2011.05.12
권위를 내려놓자  (2) 2011.01.23
참는다는것  (0) 2011.01.23
부유한자와 가난한자  (2) 2011.01.23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자  (10) 2011.01.20
버리는 훈련을 하자  (8) 2011.01.20
내적으로 강해야 하는 이유  (10) 2011.01.04
수구초심  (0) 2011.01.04
추운날에는  (0) 2011.01.04
여가 시간에 순간을 담으려고....  (0) 2011.01.04
나눔의 공간을 ....  (0) 20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