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공간을 ....

수필 2011.01.04 12:37

지나간 시간은 말없이 우리의 흔적을 남기고  여운과 아쉬움이란 진한 언어로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써내려 가야할 의무가 있음을 기억합니다.젊은시절 욕심과 희망으로 가득찬 자신의 그림을 이제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 슬며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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