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니라 변화일 뿐이다.

2015.07.24 12:05



영혼은 시간에 바깥에 있습니다.

영혼은 과거나 미래도 없습니다.

영혼은 영원한 존재 입니다.

육체의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니라 단순한 변화일뿐 입니다.

죽음은 자신이 살고 있는 삶의 인식에 단절 상태를 말합니다.

인생의 의미를 정신적 완성으로 두는 사람은 사멸을 믿지 않습니다.

자기의 삶을 보다 깊이 인식하면 할수록 우리는 그 삶이 죽음으로 소멸되는 것을 믿지 않게 됩니다.








육체의 죽음에 즈음하여 이루어지는 삶에 변화는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법 입니다.

나는 태어나기 전에 나에 대하여 아무 것도 알수가 없습니다.

사람의 일생은 관찰 대상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변화의 연속 입니다.

아무도 신이 무엇인지,내세가 무엇인지를 안다는 사실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죽음은 해방과 같습니다.

죽음,그것은 우리의 영혼을 담는 그릇이 파괴됨을 말합니다.

불에 의해 초가 타는 것처럼 영혼의 삶에 의해 육체의 삶은 소멸 됩니다.

삶에 대해 진실로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만이 불멸을 믿지 않습니다.

삶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나 죽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될것 입니다.

죽음을 맞아 자신이 멸망하지 않음을 아는 것은 불후의 존재 입니다.









출생과 죽음은 우리의 삶이 우리로부터 숨을수 있는 한계 입니다.

출생과 사망은 동일한 현상 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현재에 대하여 아는 것보다 미래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있는지 모릅니다.

죽음은 영혼을 개인의 한계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육체의 한계속에서 우리의 인식은 끊임없이 한계를 확대하고자 노력 합니다.

지금까지 깨달을 수 없었던 것이 죽음의 세계에서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모든것을 볼수 있는지 모릅니다. 

죽어가는 중이라는 것은 이미 어느 정도 영원에 참여하고 상태임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죽음은 우리에게 참된 자기를 완전하게 보여 줍니다. 

영적인 생활로 일관하는 사람에게는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2015.07.24 12:03



생명이 육체와 함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우리의 삶은 육체의 죽음과 함께 끝이 납니다.

우리의 삶은 육체의 죽음과 함께 끝나지 않습니다.

불멸에 대한 신념을 가지기 원한다면 자신의 생명을 불멸의 경지에서 깨닫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당신은 잠시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진행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만약 자기의 생명이 현재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면 미래의 삶에 대한 문제 따위는 있을수 없습니다.

진정한 삶에 시간은 시간에 바깥에 있다고 합니다.

 

 

 



영적인 생활로 일관하는 사람에게는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영혼에 봉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육체의 파괴는 해방과 다를바 없으며 고뇌는 그 해방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조건이라 합니다.

육체는 영혼을 가두고 자유롭게 되기를 방해하는 벽 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일생동안 이 벽을 없애는 노력을 등한히 하지 않습니다.

만약 죽음을 두려워 한다면 그 원인은 죽음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합리적은 삶의 앞길을 비추는 등불을 높이들고 나아가는 사람과 같습니다.

 

 

 

 



인간은 자기 내부에 깃들어 있는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자신의 인식속에 이 세상을 포함하지 않는 어떤 세계에 대한 새로운 태도를 수립한 사람만이

미래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것 입니다.

죽음을 기억하는 것은 영적인 삶에 도움이 됩니다.

죽음을 목전에 두면 어떠한 생활도 엄숙해지고 의미가 깊어지며 진정 풍요로운 시간을 만들것 입니다.

오늘 이 순간 삶과 헤어져야만 한다는 각오,나에게 남겨진 이승에서의 시간은 선물이라는 생각,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죽음을 망각한 삶과 날마다 죽음에 접근해 가고 있다는 의식을 항상 지닌 삶은 전혀 다릅니다.

그대는 죽음을 향해 순례를 하는 나그네라는 사실을 잠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죽어서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2015.07.17 09:30



어렷을때 미운사람이 있었습니다.

잠깐 동안에 ​감정은 시간과 세월앞에 장사가 없었습니다.

우리에 사랑은 죽음 앞에서도  분리 시킬수 없습니다.

저는 영에 세계를 종종 생각해 봅니다.

남을 미워하고 불신하고 맘대로 살았던 사람은 죽어도 그러한 행동을 합니다.

영혼은 나에 뿌리와 같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사랑하지 않고 살면서 믿음이 확실하면 좋은 곳에 갈것이라 생각 합니다.

인생과 삶에부터 문제가 있던 사람은 영혼도 자신이 갈 길을 모르고 방황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죽어서도 그대들과 같이 하겠습니다.

삶과 죽음, 세상과 탐욕 모두가 바람에 불과 합니다.

내가 설사 지옥에 간다해도 나는 모든 생명을 사랑하며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영혼은 사랑하는 자들의 아름다운 산책길 입니다.

악신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과 탐욕이 사후에도 그대로 남아 살아있는 자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의 영혼은 사후에도 문제만 발생 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모든 영혼은 구천에서 떠도는 미아가 될지 모릅니다.​

나는 그대 가슴속에 사랑으로 남아 비바람을 이기는 꽃이 되겠습니다.

그대가 힘들고 어려울때 그대를 위해 기도하며 같이가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나는 현재나 미래나 모든 생명이 고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죽어서도 같이하는 동반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