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있는 자신을 깨워라.

2015.07.17 09:10



사람들은 숨만 쉬고 있다면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탐욕과 이기심만 채우면 모두 해결된 것으로 생각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돼지의 삶으로 살아가는 삶은 이미 죽은 것과 같습니다.

자신은 탐욕에 파묻혀 자신이 있는것조차 잊고 사는것 입니다.​




죽어있는 자신을 깨워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빠진 자신을 구해야 합니다.

매일 깨어나 자신을 돌보고 자신을 가꿔야 합니다,

대부분은 살아도 죽은 ​삶을 살뿐 입니다.

영혼이 죽고, 사랑이 없이 사는 삶은 죽은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입니다.

무관심과 탐욕에 갇혀 일생동안 허우적 거리며 사는것 입니다.

우리는 사는 것이 아니라 몸뚱아리만 보호하고 있을뿐 입니다.

사는 것이란 영혼이 살아 있어 하루를 영혼으로 삶을 쓰는것에 있습니다.

그대의 육체가 아무리 아름다와도 돼지만도 못한것이 인간에 현 위치 입니다.

돼지는 죽어 생명의 밥이 되지만 인간이 죽으면 아무것도 쓸모가 없기 때문 입니다.



죽어 있는 생명을 살려야 합니다.

그대는 아무 생각없이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는데 온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인간은 가장 부족하고 가장 쓸모없는 생명에 존재들 입니다.

스스로 고등동물이라 생각해도 그대가 하등동물보다 나은 이유를 찾아봐야 합니다.​

사랑없이 사는 삶들은 가장 천한 생명보다 나을곳이 없습니다.​

살아있는 영혼에는 죽음이 없듯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나이가 없다.

2014.08.23 14:30



우리가 깊이 사랑하는 모든 것들은 언젠가 우리 자신의 한 부분이 됩니다.

누군가를 깊이 사랑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이가 많아 죽을지라도 젊어서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나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해야 할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에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인지 모릅니다.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모든 생명을 사랑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를 사랑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 살고, 사랑으로 끝내야 합니다.

인생도, 삶도, 역사도, 모든 순간을 사랑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사랑은 세상의 어떤 약보다 아름답게 나를 만드는 보약 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의사는 나를 사랑하고 모두를 사랑하는 것에 있습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꿈과 같습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살아 있어도 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존재해야 할 이유는 사랑하기 위함 입니다. 

 

살아 있는 자들은 죽음을 두려워 한다.

2014.06.22 22:06



정신적인 삶을 살아갈수록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줄어든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죽음은 그의 정신이 육체로부터 해방이 되는 것 입니다.

자신의 삶을 지탱해 주는 것들은 결코 소멸되지 않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살수록 죽음의 두려움은 더 강해 집니다.





죽음이 우리가 잠잘 때의 상태라고 가정 한다면,

죽음은 더 좋은 삶으로 넘어가는 과정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잠잘 때의 상태가 영원히 계속 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무서움은 전혀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죽음은 빠르든 늦든 반드시 찾아올 것이므로, 

우리는 죽음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선하게 사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영적인 삶을 산다면,

죽음은 불행이 아니라 행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그대의 삶을 바꾸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