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고달프다는 이유 때문에 죽음을 바라지 말라.

2014.04.20 16:33



어렷을때 삶이 고달퍼 죽음을 생각해 본적이 있었습니다.

잠깐동안의 그런 생각은 더 많이 생에 대한 애착으로 변모 되었습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죽음에 유혹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처음 그대가 태어 낳을때도 그리고 떠나야 할때도 그대의 선택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을 완수하고 떠나야 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두번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으로 생각 합니다.

생각해보면 가장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할때 그 때가 가장 가볍고 쉬운 때라 생각이 듭니다.

산다는 것은 산 넘어 산이라 하더니 그 말이 옳은것 같습니다.

어떤것도 이길것 같은 자신감도 또 다시 도전할 때면 결코 쉬운것은 없었습니다.

산다는 것은 쉬워서 오래살고 가진것이 많아서 오래사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짐어지고 있는 모든 짐은 자신이 운명의 의무를 완수 하도록 도울것 입니다.

포기하고 싶어도 우리는 가야만 하는 길이 있고 완주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신의 짐을 벗어버리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짐을 완주하는데 있습니다.

삶이 고달프다고 해서 죽음을 택하는 우는 없어야 합니다.






때로 험난한 산과 힘든 여정은 나로 하여금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줍니다.

우리에게 고난은 더 행복을 주기 위한 배려 입니다.

아픔을 통하여 그대는 더 한층 더 전진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항상 눈물속에 피어 납니다.

  •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4.04.21 05: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삶은 고귀한 것입니다!

  • 제가 당신의 글을 왜 이제야 보게되었는지 두고두고 안타깝고 후회가 됩니다 방황과 좌절의 시기에 진작에 이글을 보았더라면..... 그래도 지금 이순간 보게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참으로 감격스럽고 기쁩니다ㅎ 삶에대한 확신이 생겼다 해야할까요?^^

기성세대는 죽었다.

2014.03.15 09:26


KT Tech | KM-E100 | 4.6mm | ISO-0 | 2002:12:08 12:00:00


탐욕에 기성세대는 죽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그대들이 없음을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그대들의 탐욕에 물들어 버린 젊은세대를 대하기가 두렵습니다.





그대들은 늘 그렇게 말 하였습니다.

희망이 없는 세대라고....

나는 그대들의 탐욕보다 차라리 순간적인 절망을 택하겠습니다.

절망보다 더 무서운 것은 탐욕과 이기심 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절망이 더 무섭다고 말할것 입니다.




자신을 보지 못하는 불쌍한 기성세대는 죽었습니다.

순수도 희망도 잃은채 마냥 떠다니는 그대들의 몸뚱이가 왠지 슬퍼 보입니다.

어릴적 나는 기성세대를 비판 하였습니다.

이제 나는 나에 세대를 비판하는 내가 되었습니다.




기성세대가 살아야 합니다.

탐욕에 죽어있는 꿈이 아니라, 사랑과 관심으로 말하는 어른을 그려 봅니다.




기성세대는 떠나거라.

떠나거라.

이 지구를 떠나거라!





그대들은 자신의 자리를 잃었다.

한 순간만 더 살수 있다면 내가 가진 모든것을 내놓을텐데....

2014.02.20 23:03




우리는 출생과 죽음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탐욕과 이기심으로 살다 죽음앞에 허물어지는것 입니다.

산다는 것은 소유함이 전부가 아닌데 더 많이 더 넓게 지배하려 합니다.





엘리자베스 1세가 죽기전에 남긴말이 있습니다.

'한 순간만 더 살 수 있다면 내가 가진 모든것을 내 놓을텐데....'

죽음은 내 삶에 전부를 보게 됩니다.

삶에  덧없음을  죽음직전에 깨달았던것 입니다.

내가 가진것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만일 오늘 하루 살고 내일 죽음이 온다고 가정한다면,

그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나는 영원히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내일을 진정으로 모르고 있습니다.




모든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요.

나를 기다려 줄 시간이 영원히 있을것 같은 착각에 빠지지 마십시요.

오늘 하지 않으면 그대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온통 움켜잡기만을 생각하는 당신이라면,

이제 그 손을 펴십시요.




떠날때 깨우치는 것은 모두가 할수가 있습니다.

살아있을때 그대가 깨우쳐야 진정 나눌수 있습니다.

살기 위하여 내려 놓는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그대의 삶을 쓰십시요.




떠남은 이별이 아니라 추억을 싣고 떠나는 여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