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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야 기쁨과 평화가 되는것 입니다.

부모님이 세상을 얻어야 행복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주의에 이웃과 사람들도 세상을 얻어야 "인생을 무엇인가 했다"라고 큰소리 쳤습니다.

서로 나누며 사랑하며 사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뭔가 부족한 사람처럼 취급 하였습니다.

우리는 가장 소중한 무엇을 잃고 살면서 그것이 최선인줄 알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사는것이 진정한 행복인가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세상을 추구하여 그것이 나에 마음과 상관없이 그것이 진리인줄 알았습니다.

나는 어느정도 세상도 얻었고 삶도 아파 보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어렴풋이 무엇이 아름다운 삶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세상을 찾아 사는것이 나의 삶에 진정한 행복이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방황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삶과 그리고 현실에 나는 방황을 하였습니다.

나는 오랜동안 마음에 대화를 하였습니다.

마음에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를 찾는것은 나를 사랑하는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나에 단점도 주위에 사는 이웃과 친척도 있는 그대로를 인정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오랜 세월을 통하여 나를 발견 하였습니다.

나를 찾는 것는 나를 사랑함을 찾는것 입니다.

 

 

 

나는 세상이 없어도 기쁨과 평화가 존재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도 찾지 못해 세상을 의지하면서 나보고 멍청이처럼 대합니다.

자신이 무언지 알지 못하는 세상에 노예는 한 평생을 슬픔과 아픔으로 살면서

나보고 불행 하다고 합니다.

자신을 진정 불행 하면서 세상을 가진것이 없다고 불행하다고 말합니다.

 

 

 

 

외부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진정한 행복은 세상것을 채워 내적 충일이 되지 않습니다.

불쌍한 인생은 자신도 잊으며 세상것을 찾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세상을 얻으면 맘대로 살아  더 깊은 수렁에 빠져 있는 자신의 모습도 잊고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찾는 당신은 외부만 보는것 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왜 공허하고 외로운지 생각지도 못하는 처량한 신세 입니다.

 

 

 

평화와 기쁨은 외부에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내부에 존재 합니다.

행복은 외부로 보이는 전시효과가 진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