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에 대하여...

2011. 7. 19. 22:14


아버지를 보면서 돈을 벌기가  생각보다 힘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손과 발은 인이 박혀 볼수가 없었습니다.

인생동안 놀지도 못한채 만든것이 재산이 되었습니다.

함부로 낭비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를 통하여 절약과 검소를 배웠습니다.

재산도 벌기 어렵듯 타에 재산도 함부로 쉽게 생각하는 버릇도 지워 버렸습니다.

 

 

 

재산을 버는 것은 과정의 정당성과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사회의 기생충의 역활을 하며 재산을 획득한 사람도 있습니다,

돈을 어떻게 버는것보다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 합니다.

 

 

 

 

사람들은 돈을 버는데 말은 많지만 어떻게 쓰느냐는 관심이 없습니다.

돈을 버는것보다 관리하고 쓰는것이 더 중요함을 앎니다.

그렇습니다.

사용하는 기술과 철학이 더 중요 합니다.

버는것은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라는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소유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이 나를 비울수 없습니다.

재산을 가지지 않는 자들은 돈이 많은 사람에게 기부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습니다.

돈이 있든 없든 타인을 위해 평생을 벌은 재산을 기부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나는 재산의 획득과정을 묵인하자는 뜻은 아니라 나름대로 노력한 점은 인정이 됩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이라는 전제가 붙어 집니다.

과정의 정당성의 없는 사람이라면 더 많이 이 사회에 대하여 더 많은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가진자와 무산자가 서로 춤추는 시간이 되길 기원 합니다.

그것은 이제 소유에 대한 생각을 전환할 시기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가진것 때문에 증오와 미움이 대상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우리가 서로가 필요한 사회를 건설해야 합니다.

 

 

 

이제 버는것보다 모두를 위해  재산을 활용하는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가진자들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가진자들이 운영하는 기업체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국민과 서민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돈이 있어 타인에게 베풀수 있다는 것은 혜택이요,기쁨이 됩니다.

우리 모두 가진자들을 마음속 깊이 존경하는 그날이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