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는 죽음에 대해서보다 삶에 대하여 더 많이 생각한다.

2015.08.1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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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에는 죽음이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신에 의해 사는 사람은 죽음으로부터 자유롭다.

두려움 없이 죽음을 생각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거든 열심히 삶에 충실해져야 합니다.

음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일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사람은 타인에 대한 아첨과 허영에서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신을 섬기기가 수월해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마음을 졸이며 살 것이 아니라,

너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도록 해야 합니다.

선한 사람들이 편히 쉬는 곳은 그들의 양심이지 결코 다른 사람들의 입술이 아닙니다.





인간은 자기가 아무것도 보지 못할 때는 자기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을 거라는 착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의 생활과 우리의 행위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고 있는지 반성이 필요 합니다.

선덕이 있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을수 있는 가장 빠르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에  있습니다.그것은 정진과 노력의 결과 입니다.





아무리 선량한 행위에도 어느 정도 허영과 세상 사람의 칭찬을 바라는 마음이 섞여 있다.

이 마음은 그가 자신의 행위 때문에 칭찬이 아니라 비난을 받더라도 절대로 그 행위를 바꾸지 않겠다고  자기 스스로에게 말할수 있을때 비로소 사라 진다고 말할수 있다.





입을 다물고 있어도 비난하고 말이 많아도 비난하며 또한 말이 적어도 비난 합니다.

세상에는 비난당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