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자신의 영적 본원에 대한 의식이다.

2015. 8. 16. 09:08



양심의 소리는 곧 신의 소리라고 합니다.

인간의 마음이 문이 덕성을 향해 열릴때 새롭고 신비롭고 기쁘고 초자연적인 아름다움이 그의 눈 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그때 비로서 자기보다 높은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의무에 대한 의식은 우리에게 우리 영혼의 신성에 대한 의식을 줍니다ㅣ





사람은 철들고부터 종종 자기 내부에서 서로 다른 두 존재를 깨닫는다.

하나는 맹목적인 감성적인 존재이고,또 하나는 영적인 존재 입니다.

양심은 나침판의 바늘과 같아서 한쪽은 선을 가르키고,한쪽은 악을 가르키고 있습니다.우리의 영적 존재는 이 바늘이 가르키는 방향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양심이 가르키는 방향에서 벗어나는 행위를 하는 순간,

우리의 동물적 존재가 양심이 가르키는 방향에서 이탈했음을 지적하는 영적 존재의식이 나타 납니다.





사람들은 도덕에 대한 전통적인 가르침 또는 종교와 우리의 양심에 대해,인간에 대한 두개의 다른지침인양 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실제로는 하나의 양심만이 있을뿐 입니다.양심의 나침판이 없으면 네 속에 무질서한 판단과 이성이 작용한 결과 동물보다 더 나은 삶을 찾을수 없게 됩니다.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배후에 어떤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고개를 돌려 그 목소리의 주인을 볼 수 없습니다.

만일 그대가 올곧게 그 목소리에 따르고 그 목소리를 자신 속에 받아들여 한시도 그것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면 그에게는 그 자신이 그 목소리이고 자신과 그 목소리가 하나가 된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목소리에 주의 깊게 귀를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그는 더욱 더 많은 예지를 얻게 되고,그 목소리는 위대하고도 장엄한 외침이 되어 그에게 최고의 행복으로 가득한 삶을 계시해 줄 것이다.




너의 양심이 인정하지 않는 것은 모두 피하라.

우리의 양심의 목소리를 억압하는 것도 거기에 귀 기울여 그 빛을 받는것도 모두 우리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양심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하라고 명령해도 우리가 그것을 하지 않거나,양심이 우리에게 줄곧 경고하고 있는데 우리가 그것에 주의를 돌리지 않는다면 그 목소리는 서서히 약해져서 완전히 사라져 버릴수 있습니다.그러므로 항상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사소한 죄를 돌아보지 않음으로서 우리는 쉽사리 커다란 죄에 빠질수 있습니다.

사소한 죄야말로 우리에게 온갖 위험한 습관을 심어 놓게 됩니다.

선과 악은 우리가 우리의 마음에 그것을 받아들이는 정도에 비례하여 성장 합니다.





탐욕은 양심을 없애는 암과 같습니다.

양심이 없어짐에 따라 부끄러움이 없어져 갑니다.

양심을 살피지 않고 살다보면 결국 나는 일생동안 탐욕만 자라 자신밖에 모르게 됩니다.

양심은 마음을 즐겁게 하지만 탐욕은 동물적 본능만 살아있게 합니다.

대부분의 인생들은 일생동안 양심을 성장시키지 않습니다.

마음을 성장 시키려는 의지가 없다면 우리는 일생동안 본능대로 살아가는 동물과 다를바 없습니다.

신앙을 가지고 있어도 양심을 찾지 않는다면 그것은 신앙인이 아닙니다.

양심의 명령대로 사는 삶이 신의 소리이고 신앙인의 사명 입니다.마음의 대화가 없는 신앙 생활은 나를 잊고 사는 삶과 다를바 없습니다.

신앙 그것은 나를 찾는 시간이지 세상을 찾기위한 발판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의 목적이 단순히 천당이나 해탈과 득도에 있지 않다.

너는 매 순간 과정을 충실히 이행함에 있지 그 나머지는 우리가 관여할 사항이 아님을 기억하라.




사랑으로 과정을 수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