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여태까지 종교 없이는 산 적이 없었고 또 살 수도 없다.

2015.08.05 00:00


저는 신앙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나는 남들보다 더 많이 신을 믿고 의지하고 더 간절합니다.

형식적인 신앙과 종교를  거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작금의 학자들은 종교는 아무 쓸모도 없는 것이며 과학이 그것을 대체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또는 이미 대신하고 있다고 단정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예나 지금이나 단 한순간도 종교없이 살아간 시간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영혼의 신성을 의식하면 삶의 모든 재난도 두렵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의 영혼에는 신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혼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영혼은 어떤것도 놀라지 않는다.

누구도 영혼보다 위대할 수는 없다.

무서워하고 싶은 자는 무서워하라.

영혼은 자기 본원의 나라에 살며 공간을 초원하고 시간을 초월 합니다.




신은 모든 사람들 속에 있지만 모든 사람이 신 속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나를 해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자를 속으로 비웃습니다.

그들은 내가 누구라는 것도,내가 선과 악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른

다.그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내것이며 내 삶에 근원을 이루는 것에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내것 입니다.

창조도 파괴도 내 생각에 따라 일어 납니다.

세상은 다만 껍데기일 뿐이고 그 핵심은 나 입니다.

그런 내가 티끌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있으랴.

그러니 신에 복종하며 평안하게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라.

네 속에 있는 가장 귀중한 것은 누구에게도 무엇에도 손상될 리가 없다.

진리는 비웃음에 의해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웃는 자들 속에서 진리는 성장을 멈추게 됩니다.

가장 평범하고 가장 광범한 거짓말의 원인은 남을 속이겠다는 욕망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에 있습니다.이 거짓말이 무엇보다 나쁜 거짓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