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존재하는 것은 정신적인 것뿐이다.육체적인 것은 모두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2015. 8. 2. 07:09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5sec | F/2.8 | 0.00 EV | 24.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12:06 16:43:07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수 없습니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존중하고 한 편을 업신여기게 됩니다.

그대는 하느님과 제물을 동시에 섬길 수 는 없습니다.





세속적인 행복과 자신의 영혼을 동시에 돌볼 수는 없습니다.

세속적인 행복을 바라거든 영혼을 거부해야 합니다.

만약 자신이 영혼을 지키고 싶다면 세속적인 행복을 부정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분열만 되풀이하다 결국 하나도 얻지 못할것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져지지도 않는 정신적인것,우리가 자신의 내부에서 

자기 자신으로 의식하는것,오직 그것만이 현실 입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것은 모두 우리의 감각기관이 만든것이며 따라서 환영에 지나지 않습니다.

​육체의 가르침에 멀어지도록 하라.그것은 사람들을 노예 상태로 이끄는 가르침 입니다.

육체를 위해서만 일하는 자는 머지않아 자신의 발목에 채워질 족쇄를 스스로 만들고 있는것과 같다.





나는 내 사상을 여러 사람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만일 그속에 신성한 사람과 예지가 있다면 그 사상은 바다를 건너 세계 방방곡곡에 퍼질것 입니다.

언제나 가장 알기 쉽고 가장 확실하게 존재하는 것은 보고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야말로 가장 애매하고 이해하기 어려우며 모순에 차 있고 비현실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