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 들인다는 것은,,,,,

2011.01.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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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과 고통이 가슴으로 찾아 왔습니다.

죽음의 문턱이 오르락 내리락 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존재를 부정하고 싶습니다.

사는 이유를 나는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많은 날을 가슴터져 옹알이가 되었습니다.

어려풋하게 다가 오는 모습이 안개처럼 다가 옵니다.

목숨은 하나 밖에 없다는 것을 조금을 알 즈음,

나에겐 나의 여건을 받아들여야 함을 깨닫습니다.




산다는 것은 냇물에 작은 돌처럼 나의 모난 마음을

물과 세월로 깍이고 다듬어 그렇게 둥근돌이 되나 봅니다.

받아 들어야 한다는 것은 죽는 아픔보다 더 어렵다고

가슴으로 가슴으로 다가 옵니다.

산다는 것은 받아 들임에 나를 세우는 것인가 봅니다.





그렇게 받아 들임에 길들여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너무 오랜동안 그것에 길들여 나를 잊어 버렸습니다.

아니 나를 버려 서로 나눌수 있다면 감사하며

나에 기도를 드립니다.




받아들임이란 용기와 내려놓음에 있었습니다.

모든것이 나에 대한 집착이었습니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내려놓음이 나를 잊는것이 아니라 배려와 관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받아 들임은 삶과 죽음도 알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모든것을 마음으로 받아 들일때,

용서가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받아들임은 인생에 승리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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