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당면한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부딪쳐라.

2014. 4. 1. 15:00



사람들은 운명을 자주 거론 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모든것을 피하면 피한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대가 진정 피했다면 운명이 되지 못합니다.

운명은 피할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대의 가정이 힘들때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무기력하게 행동하지 않은 관계로 파국을 맞게 되는것 입니다.

자신에게 진솔하지 않는 사람은 인생과 현실을 피하는 것이 대단한듯 말합니다.

그대는 가장 하찮고 하찮는 사람에 불과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자신의 앞길을 스스로 망가지게 합니다.





만약 사회에 당면한 현실을 외면한 사람은 자신의 가정을 외면한 사람과 같습니다.

어리석음은 남이 나에 문제를 해결해 주리라 생각 합니다.

일생동안 외면과 무관심으로 살아와 기껏 한다는 말이 변명밖에 없습니다.

자신과 인생에 무책임으로 살아온 결과는 비극이 됩니다.

모든것은 나에게 숙제를 주게 됩니다.

한 사람에 숙제가 될수도 있고,모두에게 숙제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문제는 나 스스로 나서 풀어야 합니다.

남이 나에 숙제를 풀어주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현실을 외면하고 나그네인척 말해도,

그대는 언제나 불쌍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운명은 가혹하게도 움직이지 않는 자에게 행운을 주지 않습니다.




이제 운명에 순응하기 보다는 스스로 운명을 만드십시요.

그대의 현실은 누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자기 스스로 만들어야 나에 가정과 사회가 안전해 질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그대를 지킬수 없습니다.

그것이 그대의 운명 입니다.

힘은 운명을 역류 시킬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