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는 사랑의 기초위에 세워져야 한다.

2013.10.29 23:19




인간은 출생과 죽음에 대한 선택권이 없습니다.

인간의 선택권은 무제한이 아니라 한계속에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인간이 인간다와지는 것은 제한이 없는 자유를 탐하고 있다는 것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랑속에서 한정적 자유를 누려야 한다는 점 입니다.

모든것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남용만 자리하게 될것 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자리를 누려야 합니다.

어느 특정 개체에 절대적 자유를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이라 하여 모든것을 지배하고 통제하며 살라는 뜻은 결코 허용이 되지 않는것 입니다.

우리가 만든 종교는 탐욕이 심하여 자신만이 지배해야 한다고 떠들어 댑니다.

인간이 만든 조직처럼 탐욕에 불과 합니다.




창조주는 종교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은 종교를 통하여 내적인 무장이 필요한것 입니다.

조물주는 서로 사랑으로 살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자유는 모두에게 허용 되었습니다.

생명있는 모든것은 자신의 공간과 시간속에서 자신을 누려야 합니다.

어느 존재든 혼자만에 자유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만이 모든 생명을 침해하면서 자유를 유린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기초위에 서진 자유가 아니면  모두에게 고통이 됩니다.

세상에 자유는 물리적 힘과 질서만이 존재하는 자유가 되는것 입니다.






자유의 뿌리는 사랑속에서 도출이 됩니다.

우리가 정의를 위하여 끝없는 노력이 있어도 모두에게 공정한 시간이 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는 자유는 힘있는 자들만에 자유가 있을뿐 입니다.

모든 조직과 사상은 사랑의 토대위에 만들어지고 규범화 되어야 합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의 공간을 창출하려는 노력을 한시도 게을리하면 않됩니다.

나 하나만에 자유를 위하여 모두의 자유를 침해하기 때문 입니다.





자유는 사랑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탐욕에 자유는 모두에게 고통이 됩니다.

사랑은 서로에 대한 끝없는 노력 입니다.

자유는 완성형이 아니라 상호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꽃 입니다.

어느 일방이 주고 어느 일방이 받아 살아가는 형식이 아닙니다.





사랑이 없는 자유는 거짓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