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보복은 용서 입니다

2012. 9. 5. 08:14


타인이 나를 짓밟았을때 사람들은 보복에 눈길이 간다.

감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것이 진리라고 말한다.
얼마간에 시간이 흐르면 모든것이 덧없음을 느낀다.
일생동안 보복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것 때문에 사는 이유가 된다.
자신에 아름다운 거울을 잊은채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잃어 버렸다.







보복은 나를 잊는 시간이 된다.
사랑에 마음이 없는한 나는 길잃은 영혼이 된다.
용서는 타인을 위한것이 아니기에 더욱 눈길이 간다.
용서는 용서는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된다.
보복은 타인을 자신의 가슴에 감옥을 만드는 시간이 된다.
시간은 정지되어 있지 않다.
나에 시간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나를 사랑해야지....








보복을 준비하는 시간에 자신을 살펴보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사랑받지 못한 인간은 감정에 노예가 된다.
감정은 일을 해결하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을 구속하는 기간이 된다.
사람들이 왜 이성이 필요한지를 시간이라는 넝마를 보며 깨닫곤 한다.
인간이 얼마나 본능으로 구속되어 있는지를 스스로 깨우쳐 가슴에 넣어야 한다.
아직도 사람들은 우리에 시간이 영원할 거라 생각을 한다.
이성에 동물이라고 말하는 자신을 얼마나 비웃어야 자신을 깨어날 수 있을까?






보복은 자신에 대한 학대이다.
자신에 구속이다.
나를 놓지 못한 한심한 삶이 나를 힘들게 한다.
자신에게 자유를 주어라.
너에게 자유를 주는 삶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지 않는 삶들은 보복의 시간이 된다.
보복은 타인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강요하는 아픔이 된다.
인생이 길고 긴것이 아니다.
너를 사랑하고도 부족한 시간이다.
평생을 어둠에 동굴에서 살고 싶으냐?







일어서라.
힘들면 너에 가슴을 붙잡고 일어서라.
사랑으로 너를 빛에 세계로 인도하라.
세상을 찾는 모든 인간들이 자신을 아픔으로 이끌었다.
너는 너는 자유를 손잡고 가거라.
감옥은 누가 만든것이 아니다.
자신이 세상속에 갇혀 영원히 나올수 없는 탐욕에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






너를 용서하라.
너를 이해하라.
너에 부족함을 받아 들여라.
모두를 받아 들여라.




시간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살아있는 시간에 너에 시간이 되어라.
보복하는 시간은 너를 잃은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