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가족과 나에 가정이 전부가 아닙니다

2012. 7. 25. 08:58


살면서 타인을 보살피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너 죽고 나 살자는 일반적인 현상에 묵시적으로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나에 가족과 나에 가정과 직장만 생각 하였습니다.

나에 것만 챙기면 사회와 국가는 어떻게 되든 상관하기 싫었습니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며 처음으로 재야에 가입 하였습니다.

전에는 항상 문제점은 있어도 재야에 가입한 적은 없었습니다.

나는 나밖에 몰랐고 무관심하게 타인도 그러한 삶을 보며 나를 위안 하였습니다.

이제 재야에 가입하여 몇년에 지났고 회비를 내고 그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정황상 나는 데모를 하지 못하지만 마음으로 성원하는 것으로 가름 합니다.

나는 그들의 행동을 모두 동의는 하지 못하지만 그들의 생각을 따라하는 편입니다.




내가 재야에 가입한 이유는 나에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조금이나마 보여주기 싫었습니다.

매 순간 글을 쓰며 압력과 스트레스가 나를 찾아 옵니다.

그것은 내가 사랑하고 보듬어야 할 이 땅과 이 산하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저절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과 삶과 역사와 정치와 사회를 배우지 않으면 선조들이 악순환을 물려주었듯,

우리도 아픔을 대대손손 물려줘야 합니다.

우리가 결단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현실의 영달과 탐욕만을 생각 합니다.

우리는 나에 후손들이 사랑과 미소가 떠나지 않을 공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에 가정과 가족과 직장이 전부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유를 많이 누리려하고 임무는 등한히 합니다.

나에 국가와 사회는 먼데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앞에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과 가정과 직장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모든것은 나에 앞에 있습니다.

이 사회와 이 국가가 가장 소중하고 소중한 것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이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당신의 자녀와 형제와 자매가 지금 이 순간에 아파하고 있습니다.

무관심한 당신은 당신의 가정과 가족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그대의 가정이고 형제요 자매 입니다.




우리에 가정과 가족은 나에 우리에서 멈추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모든것은 나와 동떨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멈추어야 합니다.

자신이 서 있는 공간과 시간은 모두에게 같이 주어졌습니다.

피한다고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그대의 가족이요, 가정 입니다.

우리는 한 몸 한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