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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교수 경향신문의 몰락은 이미 예고되었고 진행중이다. 이렇게 자신을 스스로 망가뜨리고 있는 언론이 있을까? 기라성같은 선배들이 쌓아올린 성과를 하나 하나 무너뜨리고 있다. 1. 검찰개혁 국면에서 보였던 검찰발 보도에 대한 사과는 없다. 2. 그런데 난데없이 강진구 기자의 박재동 미투 의혹 기사에 대한 사과문을 실었다. 3.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이X경은 (1) 성추행 피해 주장 당시 자신이 주례를 재차 간청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2) 애초에는 성추행 (치마 속에 손을 넣었다는) 피해를 즉각 인지, 손으로 제지했다고 밝혔으나 (3) 주례 재차 간청 사실이 드러나면서 성추행 피해 인지 시점을 바꾼다.[이로써 성추행 피해 주장은 신빙성을 잃었다.] (4) 뿐만 아니라 이 모든 일이 판을 깔아 뭔가 하려는 .. 더보기
김민웅교수 이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수사해야 합니다.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수사촉구 진정서 서울중앙지검은 검찰총장 처의 주가조작 수사를 공소시효까지 미루지 말아주십시오. 지난 4월 7일 검찰총장 윤석열의 처 김건희씨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현 열린민주당 대표 최강욱 의원과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 등이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인 4월 10일에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로 배당되었습니다. 그런데 고발과 배당이 이루어진지 벌써 5개월이 다되어가도록 아직 고발인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믿기지가 않을 정도입니다. 고발인 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배당만 했을 뿐 사실상 수사를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 아닙니까.. 더보기
대한민국 청와대 [정부-의료계 합의 관련 강민석 대변인 브리핑] - 대통령, "최종 합의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환영" - "정부-의료계 코로나 엄중한 상황 극복 힘을 모아 나아가길" - "코로나 안정화되면 합의에 따라 의정협의체 성과 있게 운영되길" 정부와 의료계 합의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정부와 의료계가 우여곡절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집단 휴진이 장기화되며 국민들께서 걱정이 크셨을 텐데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환영합니다. 오늘 합의에 따라 의사들이 진료현장에 복귀하게 됨으로써 의료공백 없이 환자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었고, 국민의 불안을 크게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부와 의료계가 코로나의 엄중한 상황을 극복하는데 힘을 모아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