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화(우상화) 시키지 마라.

2011.09.22 21:07



사람이 존경이 지나치면 신격화 시킨다.

불완전은 완전을 추구하나 서로를 분리 시킨다.

불완전한  모습이어야 한다.

 

 

 

완전한 신은 우리가 범접을 할수가 없다.

우리가 진정한 따름이 된다면 우상화 시키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신이 아니다.

 

 

 

존경할수록 우상화하지 마라.

우리처럼 부족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라.

신과 인간이 같은것이 아니다.

 

 

 

역사와 정치적 인물도 우리와 분리하지 마라.

같이 호흡하고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사람을  우상화할때 무관심과 무능력으로 따라하지 않는다.

 

 

 

 

모든 선조와 삶을 우리와 분리하지 마라.

인간의 장점만 보지 말고 단점을 통하여 우리를 성숙 시켜라.

 

 

 

시대와 장소가 다르다 하여도 인간은 같다.

인간이 될때 사람은 존경하고 행동화 한다.

우리에게 신이 될때 우리는 먼저 포기를 배운다.

 

 

 

참된 신앙이 되려면 신이 아니라 인간화 시켜라.

우상화하지 말고 사람과 관계를 통하여 그들이 되어라.

모든것은 자신이 되는것이 아니라 가장 약한자와 함께 하는것이다.

참된 우상은 너와 내가 분리가 아닌 우리에 있는것이다.

 

 

 

자연은 그 자체로 자신을 표현할뿐이다.

절대자는 우상을 원하지 않는다.

서로 사랑을 원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