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들면 말보다 행동하고 침묵을 배워라.

2011.09.21 19:22

 

침묵은 말보다 강하고 행동은 침묵을 이기는 힘이다.

나이를 들어 맘대로 살아가면 마지막에 자신의 운신의 폭이 더 좁아질뿐이다.

스스로 자신을 옭아매는 말은 모두를 어렵게 하는것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자신을 내려 놓아라.

탐욕이 그대 나이를 덥치면 그대는 죽어야 한다.

젊을때는 몸이 그대를 지탱해 주지만 나이란 버틸힘이 없어질뿐이다.

스스로 자청한 매은 그대 자리를 빼앗을 뿐이다.

 

 

 

침묵을 배우고 자연과 나눠라.

그대가 할일은 세상에 욕심을 키워 아픔으로 살아가는 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않된다.

세상은 젊은 이들에게 맡기고 그대를 즐겨라.

 

 

 

행동하라.

몸이 말이 않들수록 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대를 채근하라.

몸이 굳으면 마음마져 그대를 어렵게 하니 그대가 할일은

건강이나 챙겨라.

 

 

 

나이란 자신을 아는것이다.

어리석은 자는 자신의 나이를 몰라 허우적 거린다.

떠나갈 시간에 세상을 축척하는 한심한 사람으로 살지마라.

그대의 시간을 그렇게 허비하며 살고 싶은가?

 

 

 

 

어리석은 자여!

그대의 이름은 탐욕과 이기심이라.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본능을 이겨야 한다.  (0) 2011.09.22
신격화(우상화) 시키지 마라.  (0) 2011.09.22
창조주 입장에 서면...  (2) 2011.09.21
짐이란?  (0) 2011.09.21
천천히 걸어라  (0) 2011.09.21
나이를 들면 말보다 행동하고 침묵을 배워라.  (0) 2011.09.21
삶의 정체성을 찾아라.  (6) 2011.09.20
우리 모두는 사랑에 꽃들이다.  (0) 2011.09.20
손해를 보는듯 살아야 한다.  (0) 2011.09.20
스스로 허무는 사람들아.....  (0) 2011.09.20
그리움이 ...  (0) 201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