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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짐은 타인이 지우는 것이 아니다.


살면서 사람들이 삶에 허우적 거림을 보았습니다.

모든것이 타인 때문에 원인을 돌렸습니다.

나는 무언지 모르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나는 눈뜨기 시작 하였습니다.

삶과 죽음과 그리고 현상이 보이기 시작 하였습니다.

모근것은 자신이 탐욕과 이기심과 무관심으로 빚어진 현상이었습니다.

인생에 짐은 누가 그대에게 언저 놓은것이 아니었습니다.

모든것은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생각하지도 못한째

삶에 짐을 허우적 거리며 더 많이 더 무겁게 지면서 욕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짐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불평과 삶에 회의를 더 많이 받고 힘들어 했습니다.

가끔 타인이 그대에게 충고를 하여주어도 듣지도 않았습니다.

자신의 삶은 내가 알아서 할테니"니나잘해"라고 말하는듯 했습니다.

 

 

 

인생을 사서 고통에 바다에 살고 있는것 입니다.

그대에게 그 많은 짐을 강요한 사람은 없습니다.

무관심과 탐욕과 이기심을 일부러 주시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만들고 그곳에서 자신의 뜻대로 않된다고 세상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자신이 만든것 입니다.

 

 

 

인생은 세상이 많고 적음에 행복이 있는것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지않고 탐욕으로 얼룩진 자신의 삶의 무게를 이제 내려 놓아야 합니다.

훨씬 가볍고 편하게 자유스런 그대의 웃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대는 많은것을 소유 하여야 기쁨인지 알지만,

없어도 얼마나 즐겁고 기쁨과 평화를 나눌수 있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에 짐이 가벼울수록 그대가 더 자유스러워 집니다.

마음을 비울수록 그대가 더 기쁨과 평화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미소가 많을수록 그대가 삶의 무게가 더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짐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대에게 고통에 짐만 많아지는것 입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더 이상 고해의 바다에서 사는 삶을 찬양해서는 않됩니다.

그대는 이 땅에 기쁨과 평화와 사랑을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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