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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란....


명예와 탐욕과 세상을 탐하는 자들은,

자신의 이기심에 충실하며 산다.

허울좋은 삶은,

자신밖에 모른다.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이해타산에 이합집산하고,

정의와 양심은 쓰레기통에 버린지 오래다.

타인과 만남과 관계는 나에 이해 관계에 얼마나 플러스가 되느냐에 있다.

나에게 잇속이 없으면 매몰차게 버리는 삶의 연속이 된다.

 

 

 

 

우리에겐 가치관도 없다.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살아가는 삶이다.

나는 희생냥을 좋아하고 항상 이런 사람들을 물어 뜯어야 사는 힘이 된다.

우리는 이렇게 산다.

 

 

 

 

 

모든것이 사는데 목적이 있다.

정의니 양심이니 다 쓰잘데 없는 것이다.

안되면 세상을 논하고,더 안되면 색깔을 씌운다.

변명과 타락의 기수가 되어 현실을 누릴뿐이다.

 

 

 

나는 한 사람에게 충실하지 않는다.

배신의 계절속에서 나는 갈아타는 연습을 많이한다.

우리는 살기 위하여 행동하고, 살기 위하여 알아서 긴다.

우리는 흔들리는 갈대처럼 행동하고,

강한자에게는 순종과 복종을 철칙으로 알고 살아간다.

약한자는 깔아 뭉개라 그것이 나에 삶에 철학이라고...

 

 

 

나는 국가는 없다.

욕심이 있는곳에서 어느 국가든 상관없이 춤을 춘다.

정체성도 사치다.

우리는 현실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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