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행위를 자랑해서는 안 된다.그것은 내가 한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015.07.23 07:35



자기의 영혼속에 신이 깃들어 있음을 아는 사람만이 겸손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을 삶에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에 대해서든 책임과 의무를 지지 않기 때문에 

겸손해 질 수가 없다고 합니다.신을 의식하는 사람은 자신의 사명을 알기에 겸손해 집니다.

때대로 우리는 훌륭한 행위를 한 것을 자랑 합니다.

우리는 신의 도구에 불과 합니다.

자신을 주인이 아니라 잠시 머무다 가는 종이나 순례객으로 인식할때 겸손해지지 않을수 없게 됩니다.







악의 유혹은 거만에서 발생 합니다.

만약 우리가 신을 향해 정진한다면 자기에 만족할 수 없을것 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잘 아는 사람은 다른 어떤 사람보다 자신을 더 존경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은 늘 남에게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삶과 죽음을 옳바르게 이해하고 느끼는 사람은 자신이 하찮고 변변하지 못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만 나의 결점을 볼수 있습니다. 







겸손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결합시키고 신과 하나로 결합 시킵니다.

물은 높은 곳에 머무르지 않는 것처럼 착한 마음이나 지혜도 거만한 

사람들의 가슴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겸손한 사람보다 강한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내부로 깊숙히 들어가면 가면 갈수록 자신의 존재가 하찮고 미약함을 인식하게 됩니다.

대지가 스스로 창조한 아름다운 초목으로 장식하는 것처럼 인생에 지배자인 신이 머물게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과 싸우는 사람은 겸손한 길로 향하는 사람들 입니다.

겸손은 우리에게 영혼의 행복과 악의 유혹에 대항할 힘을 줍니다.

세상에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강한 자를 이기는 것 입니다.

스스로를 높이 평가하면 할수록 우리는 차츰 약한 인간이 되고,

자기를 낮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스스로에게나 남에게도 강한 인간이 됨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은 부드럽고 가벼우며 겸손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