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죄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나를 버릴 때에만 가능 하다.

2015.07.23 07:33



동물적 욕망만 추구하는 사람은 자기의 진정한 삶을 망가뜨립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매사에 자기의 이익만 추구한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나를 위해 살고자 한다면 남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대다수에 사람들은 자기를 버리고 사는 것을 나를 잊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나에 이기심과 욕심 때문에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잊혀진 자신을 만들게 되는것 입니다.







수많은 죄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나를 벗을 때만 가능 합니다.

영원한 행복을 위해 동물적 행복에서 벗어나는 길은 인식의 변화가 필수적 입니다.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 삶은 고통이라고 여겨왔던 것이 더 이상 

상실도 고통도 아니며 악보다도 선한 것을 귀하게 여기는 결과를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가 자기의 육체의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육체의 요구에 따르는 한

아무리 죄에서 벗어나려 노력해도 소용이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희생없는 삶은 있을수 없습니다.








동물적 자아에서 벗어나는 것은 진실하고 무한한 정신적 행복을 줍니다.

우리는 나를 없앤 내 삶의 결과를 알지 못합니다.

동물적인 삶을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우리의 삶은 점차 자유스러워 집니다.

자신에 집착을 멈추지 않는한 참된 행복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나에 사랑을 빼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 입니다.

영적 존재로 나를 알면 알수록,육체적 존재로 나를 잃으면 잃을수록 

우리는 그만큼 진실로 자신을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됨을 깨닫게 될것 입니다. 









육체의 삶에 몰두하면 할수록 그만큼 영혼의 삶을 잃게 될것 입니다.

나를 벗는것은 동물적 존재의 삶에서 정신적인 삶으로 전환을 말하는 것이지 

삶을 버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성은 육체적 욕구의 만족이 최대의 행복이 될 수 없음을 가르쳐 줍니다.

죽음을 면하기 어렵다는 사실은 필연적으로 우리에게 죽음에 종속되지 않는 

영적 삶을 생각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