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자신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015.07.19 10:35



어릴때는 몰랐는데 살면서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도 타인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사실 입니다.

어리석은 자일수록 탐욕에 더 충실한 삶을 추구 합니다.

세상적으로 보이는 것에 멋져 보여도 실제로는 책임을 더 지지 않는 경향이 높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세상것을 가졌다고 책임을 지는 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인생도 지난 시간을 생각해보면 이기심과 탐욕으로 길고 긴 여정이 된 것은,

진정으로 사랑하며 사는 존재들이 없기에 황량한 벌판에 비바람을 맞으며 가는 현실과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환경에 살아도 어떤 사람은 사랑을 피우고 일생에 향기를 내지만,

어떤 사람은 존재하지 말아야 할 삶을 이 세상에 불순물만 양산하고 떠납니다.

산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은 본능으로 살다 모두에게 짐만 남기고 가는것 입니다.

산다는 것은 스스로 원해 태어나고 죽는 것은 아니지만,

무수한 선택중에 탐욕에만 이끌려 사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존재를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세상은 어쩌면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맘대로 살다 찌꺼기로 버린 것들을 안고 사는 후손들의 처절한 싸움판이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성이라는 쓰레기를 안고 살면서 그래도 생각하는 동물이라 주장하고 자부하는 사람을 보면,

얼마나 더 살고 얼마나 아파야 스스로 깨달음이 다가올지 한숨이 저절로 나옵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갈 길을 잃은 사람처럼 먼데 하늘를 바라 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매 순간 집중력을 가지고 산다는 것 입니다.

축구 경기를 보다보면 끝나기 몇초전에 모든 상황이 바뀌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인생도 사랑이 없이 무책임하게 살다보면 인생이 꼬이게 됩니다.

무관심과 무책임에 사는 사람은 남과 자신의 인생에 집중력을 발휘하지 않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어떤 자들은 믿고 의지할지라도 그것은 무의미한 삶을뿐 입니다.

살면서 모든 것이 없어도 좋습니다.

먹고 마실것이 없고 사막에 버려졌어도 사랑만 있으면 그대는 행복의 오아시스 속에서

미소와 기쁨이 가득한 환경을 천당으로 만들고 말것 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저절로 탐욕과 이기심이 해결이 될것을 기대한다면,

차라리 욕심의 바다에서 즐기면서 자신을 기만하지 말고 ​만족하는 법을 배우십시요.

노력이란 나에 몸과 맘의 전부를 투자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결국 땀과 관심으로 만들어 내는 기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