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가 끼어들어 더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2011. 2. 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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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어려울때 때론 중재자가 필요 합니다.

우리가 타인을 삶에 끼어들땐 자신의 입장보다

상대방 입장에 서야 합니다.

어리석음은 자신의 입장에 서서 일을 처리하려 합니다.




부부가 힘들때 제3자나 부모가 끼어듭니다.

자신의 알량한 삶도 못살고 있는 부모는

자신을 처지도 생각하지 못한째 "밤 놓아라 대추 놓으라"말합니다.

가만히 자식을 위해 기도도 못하는 마음에

탐욕은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타인의 삶에 들어가고 싶다면,

그대는 그대 자신의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 입장에 서서 많은 생각과,

나에 입장도 생각해봐야 하는것입니다.

그대는 지도가 아니라 중재하고 조화롭게 하는것이 목적이지,

어리석은 정답을 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대는 자신의 정답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일뿐만 아니라,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 탐욕의 자손일뿐입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타인을 중재할수 있습니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접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의 해결이 아니라.

더욱 실타래를 꼬이게 할뿐입니다.




우리의 문제가 풀리지 않는 이유는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지 않는 욕심의 판단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