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란 나를 드러냄이 아니라 상대방을 드러나게 함에 있습니다.

2015.07.16 10:36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부부는 첫 단추부터 문제를 발생하기 시작 합니다.

서로 주도권을 잡기 위하여 전쟁을 선포 합니다.

우리나라 부부는 정으로 산다고 합니다.

어느덧 가정이 천천히 와해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결혼은 나를 드러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상대방을 드러내기 위함에도 내 맘대로 살려고 하는 마음뿐 입니다.

어리석은 부모일수록 자녀에게 더 훈계 합니다.

행복하지 못한 가정일수록 세상에 집착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결혼도 말이 아니라 자신을 비우고 나누며 사는데 있습니다. 

 

 

 

사랑이 없는 무늬뿐인 부부들의 삶은 불행 합니다.

세상의 능력만 내세우는 부부는 가정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서로 마음이 하나가 되지 못하면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은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첫 걸음 입니다.

자신의 탐욕과 이기심을 채우기 위한 결혼은 결국 파국을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누구도 당신의 탐욕을 채워주기 위해 가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혼은 부족한 자가 서로 자기를 비우고 서로를 드러내기 위한 과정 입니다.

결혼은 로또 복권이 아닙니다.





결혼은 사랑을 나누는 학교 입니다.

사랑없이 결혼을 원하는 것은 탐욕에 불과 합니다.

일생동안 본능으로 살아가기에 가정이 아픔으로 점철이 됩니다.

세상이 그대를 지키는 등불이 되어도 인생에 패배자가 됩니다.

세상에 승리자보다 아름다운 것은 사랑에 승리자가 되어 행복을 누리는 것에 있습니다.





결혼은 나를 드러냄이 아니라 상대를 드러내기 위함 입니다.

노력없는 결혼 생활은 하루도 행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