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부끄러움이 되면 않됩니다.

2015.07.16 09:16



나는 어렷을때 나이가 많이 들었으면 하는 바렘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부끄러움이 더 많아지고 무겁기만 합니다.

생각없이, 행동없이 세상만 채우고 살고 있는 나이만 채운 사람들은 

부끄러움도, 잘못도 모르는 철면피가 되어 가는중 입니다.

나이만 먹으면 모든게 무죄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모릅니다.

그대들의 가까이 살았던 선배들을 생각해 보십시요.

그들은 많이 배우지도 넉넉함도 없어도 그들만의 힘이 있었습니다.

 

 

 

나이는 그져 숫자만 채우면 되는 그런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세상만 채우고 폼만 재는 사람은 더 더욱 아닙니다.

어릴때부터 못되게 배운 철없이 맘대로 성장한 나이를 채운 사람은

자신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채 나이를 먹었다고 후배들에게 대우를 요구 합니다.

맘대로 살다 여기까지 온 대부분에 나이를 찍어 먹은 사람들은,

어린 후배들에게 할  말은 지극히 많고 행동은 지극히 부실 합니다.





나이가 부끄러움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숫자만 채운 대부분에 어른들은 맘대로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자신을 방치하면 몸과 맘은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합니다.

나이는 자신을 망치게 하고 모두에게 눈살을 찌뿌리게 합니다.

더 이상 그대의 나이가 부끄러움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노령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진정한 나이를 찾아야 합니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던 그대들에게 모든것을 완전히 바꿀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대는 혼자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대의 자녀와 이웃과 남이 보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꾸짖는 대부분에 나이가 숫자뿐인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조금도 되돌아보지 못합니다.

그대을 알고 보면 최근에 젊은 사람보다 

더 이기적이고 탐욕스럽게 생활해온 사실을 숨길수 없는것이 지난날의 그대의 발자취 입니다.





지금의 나이는 저절로 자신이 된것이 아닙니다.

자녀에게 후손들에게 떠들어 보아야 헛된 일에 불과 합니다.

그대를 보고 자란 후대들은 그대처럼 삶을 따라 가며 살아가고 있을뿐 입니다.

얼마남지 않는 삶이라면 자신을 바꾸는 훈련을 하십시요.

최소한 양심이라도 있다면 그대의 자녀와 나눔과 비움의 연습을 하십시요.

그대는 아직까지 나이만 먹은 부끄러운 사람 입니다.

나이가 많은 만큼 말과 행동이 무거워져야 합니다.

그대는 예나 지금이나 너무 가볍고 가벼운 깃털처럼 행동하며 살아왔습니다.






후배들에게 가르치고 싶다면 먼저 자신부터 행동하는 여유를 찾으십시요.

세상을 가졌다고 목에 힘주기 전에 먼저 관심과 비움으로 하루를 여십시요.




그대의 이름은  존재의 가벼움 입니다.

후배들이 마음으로 그대를 따라가지 않는 것은 후배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대에게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자신의 분수나 알고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사람이 아니면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나이가 동물로 진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