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뿌린 자여, 그대는 그대의 대가를 치뤄야 한다.

2014.03.16 07:55




세상을 무서운지 모르는 자는 삶을 무섭게 살아 갑니다.

하루 살이 인생처럼 막살아 가는 삶은 자신이 씨뿌린 결과물을 얻어야 합니다.

쉽고 편하게 살아가려는 그대는 자신을 잊고 있습니다.

악을 뿌리는 당신은 스스로 생각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마음속에 자신을 잃어버린 그대는 언젠가 자신을 볼때,

그대 삶의 부매랑 효과를 뼈져리게 느끼게 될것 입니다.





악은 쉽고 편하게 길들여 집니다.

자신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에게 피눈물을 만든 사람은,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채무를 갚아야 합니다.

어쩌면 후손에게도 그대로 인한 빛을저야 할지 모릅니다.

그대는 참으로 불쌍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기생충 같은 삶을 살아서는 않됩니다.

악은 모두에게 해악이 됩니다.

자신을 아는자는 자신에게 고통을 주고,

자신을 모르는 자는 모두에게 고통을 줍니다.

인생에 가치관을 잃어버린 세상에 뿌리들은,

자신의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악이 열매가 될때가지 그대는 쉽고 편하게  부귀영화에 빠지게 될것 입니다.

모든것은 거져가 없습니다.

악은 그대를 일생동안 덮칠것 입니다.

피한다고 피할수 있는것은 더욱 아닙니다.

그대가 씨뿌린 열매는 마지막까지 그대안에서 존재하게 될것 입니다.






어릴적에는 그것을 모릅니다.

탐욕과 이기심이 살아 있을때는 스스로 느끼지 못합니다.

해가 차면 기울게 됩니다.

일생동안 벌여 놓았던 자신이 악에 씨를 살아있는 동안 줏어 담아야 합니다.

죽기전에 그대는 모두 풀고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의 자손과 후손이 그대의 씨앗으로 힘들어 하게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