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2013.10.26 23:47




진실하게 살려는 사람을 어린 초등학교 학생들도 바보로 취급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가정과 조직 모두가 거짓과 모순이 판을 치는 세상 입니다.

모든것은 그 사회를 이끄는 대중의 선택이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어 놓은것 입니다.

인생이 어렵고 힘드는 것은 남의 탓이 아니라 자신의 탐욕 때문에 기인 하는것 입니다.




물질의 풍요와 무관심에 길들여져 살아가는 우리는 마음은, 

거센 풍풍우를 매일 만나게 됩니다.

어둠과 탐욕이 기거하는 세상에는 모두가 적이 됩니다.

우리는 사람이 사는 이성이 지배하는 땅이 아닙니다.

야수와 탐욕이 우리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남을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구조와 조직은 모순이 틀이 됩니다.

고해의 바다는 스스로 모순을 걷으려는 행동으로 나를 만들게 됩니다.

진실과 양심이 살아있는 우리 사회가 되려면 우리는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의 선조와 후배들은 아직도 우리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노력도 없이 스스로 굴종과 적응에 맞추어 살았습니다.

사회에 첫 출발이 순응과 적응이 주제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세상에 출세를 바라지만 우리 가슴에 짓누른 거짓에 대하여 침묵 합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자들은 입도 없는 루게릭병에 걸린듯 합니다.





우리가 정상적인 인생과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사회는 모순의 재생산에 있습니다.

진실이 살아있는 이 땅을 만들어야 합니다.

능력과 과정이 존경받는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살고있는 이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이성과 사랑이 숨쉬는 양심의 땅이 그리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