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감사와 고마움으로 살아야 한다.

2013. 7. 13. 17:00





사람들은 하루를 살아도 자신이 잘나서 그런줄 알고 있습니다.

감사는 커녕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찬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편하고 쉽게만 나에 욕심을 채우는 그대는 한 순간이라도,

타인을 위하여 살아본 기억이 있는지요?

매일 받기만 하면서 살아온 그대는 잊고 있는것이 있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은 혼자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에 있습니다.





스스로 잘난 그대는 한 시도 타인을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아본 기억이 있는지요?

왜 그대는 기생적 인간으로 살면서 타인과 모든 것들에 증오와 불신이 많은지를...

그대가 불행이라는 껍질을 왜 그렇게 집착하고 있는지를...

그대가 생각을 하였다면,

그대는 당당하게 말할것 입니다.

내 능력으로 모든것을 하였기에,

상대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그대는 아직도 내 안에 살고 있는것 입니다.

탐욕은 그대안에 살며서 타인을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기심과 탐욕은 그대에게 더 많이, 더 깊이, 더 넓게 

상대에게 요구하라고 말합니다.

상대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내 능력으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고 말합니다.

감사와 고마움은 타인이 나에게 느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대는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을 잃고 있습니다.





그대가 세상적으로 많은 것을 누려도 감사와 고마움을 잃으면,

그대는 희망을 잃은것과 같습니다.

마음을 잃은것과 같습니다.

소유하고 명령 한다는 것은 불행 입니다.

나눌수 없고 혼자만에 행복은 행복이 아닙니다.

그대는 인생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와 고마움과 감사가 그대에게,

얼마나 큰 선물인지 그대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대의 인생은 가장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행복은 명령하고 지배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행복은 모두에게 잊혀지고 잊혀지는 곳에 피어나지 않습니다.

혼자의 개념은 단순하게 혼자있음에 있지 않습니다.

마음속에 모든것을 넣고 사는 사람은 혼자가 아닙니다.

행복은 감사와 고마움에 피는 진달래 꽃과 같은 은은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