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소중하다.

2013.07.03 08:00





우리는 언제부터 땀을 가볍게 생각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쉽고 편하게 사는 것이 희망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면 미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땀을 가볍게 생각하는 시대는 어둠이 도래 합니다.

일을 하기싫고, 사기치고, 속이고, 쉽고 편한것을 택하기 때문입니다.

땀이 없는 민족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노력없이 인생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노동이 좋다고 찬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산다는 것은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진정 소중한 것을 잃게 됩니다.

인생에 땀이 없이 사는 삶은 의미도 없어져 갑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일하지 않는 자는 밥도 먹을 자격이 업습니다.

모두에게 해가 되는 삶은 놀고 편하게 사는 삶 입니다.

스스로 노력으로 사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그대의 땀방울로 우리는 행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