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이름은 인간이니라!

2013.07.04 08:00




사람들은 남자와 여자라는 자신의 성에 매달립니다.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은 잊어 먹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인간이라는 모습을 잃어 버립니다.

그대가 아무리 남자를 주장 하여도,

그대가 아무리 여자를 주장 하여도,

그대들은 모두가 불완전한 인간임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자와 남자를 찾는데 그 목적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모두다 자신을 찾은들 자신을 보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우리속에 숨어 있는 인간을 보지 못하면,

그대의 말과 행동은 넌센스일뿐 입니다.





우리 모두는 인간일뿐 입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인간일뿐 입니다.

여자는 여자만 주장하고, 남자는 남자를 주장하여도,

우리속에 잊혀진 본성은 같은 동지요 파트너 입니다.

하나는 기억하고 둘을 잊는 이기심과 탐욕이 두려워집니다.




우리는 인간 입니다.

서로 보완하고 서로 아끼고 보듬어야 하는 인간 입니다.

더 이상 인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그대가 모든것을 가지고 있어도 잊지 말아야 할것은,

모두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사실 입니다.





여자는 여자를 찾기전에 사람임을 기억 하십시요.

남자는 남자를 찾기전에 사람임을 기억 하십시요.

혼자만 찾으면 모든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더 불완전함이 된다는 것을 기억 하십시요.

우리 모두는 더불어 존재함에 그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 입니다.

우리는 인간 입니다.

인간을 안다면 인간을 쫓지 않습니다.

불완전함을 아는 사람은 서로가 필요함을 아는것에 있습니다.

서로 밀어내기 인생은 자신도 파괴하는 삶이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