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을 일반화하지 말라.

2013.02.13 23:09

 

 

독재권력은 집단을 이용하고 일반화하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이익 단체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일반화 하려는 시도를 도모 합니다.

집단의 의견이 일반화  될수가 없습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한 특수집단의 의견이 일반화가 될수가 없는것 입니다.




일반 대중은 여론을 호도하려는 세력을 단호히 거부 하여야 합니다.

한 집단의 의견이 전체 의견이 될수가 없습니다.

어떤 목적이 전체의 목적이 될수가 없습니다.

조직과 집단의 의견이 전체 의견이 되지 않습니다.

집단의 이기심이요,탐욕에 불과 합니다.





우리는 기득권 집단이 전체의 의견처럼 호도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아왔습니다.

차라리 없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훨씬 많은 대중의 의견을 반영하는것과 같습니다.

집단의 의견은 일반화된 의견이 아닙니다.

힘이 있다 하여도 그 의견이 전체의 여론이 아닙니다.

기득권의 의견이 전체의 의견이 아닙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 기득권 세력의 힘에 끌려 다니고 있었습니다.







일반화란, 많은 대중이  일반적으로 받아 들여지며,

승인되고 허용된 의견을 말하는 것 입니다.

특정 단체나 집단의 여론은 소수의견에 지나지 않습니다.

힘이 있는 조직이 여론이라는 힘을 빌어 조작하고 통제되는 현실을 가볍게 생각하면 않됩니다.

일반화란 순수 대중의 총합적인 의견인것 입니다.

집단의 특수성을 일반화로 호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이 깨어나고 실천하면 참된 여론이 될수가 있습니다.

스스로 무관심하고 잠자는 국민에게는 의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론는 힘의 질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특정 다수의 의견이 총합화 되어 하나의 물결처럼 흘러가는것 입니다.

일반화란 바다와 강과 같은것 입니다.

특수성이란 바다에 떠다니는 배와 같습니다.


7번방의 선물 (2013)

9.2
감독
이환경
출연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오달수, 박원상
정보
드라마 | 한국 | 127 분 | 201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