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하느님의 이름으로 악한일을 하지 말라.

2013.02.14 23:09

 

 

사람들은 악한일을 하면서 마음에 동요가 없습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어도 행동이 따르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은,

아무런 양심에 가책이 없는것과 같습니다.

악한 일은 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앙과 삶은 액세사리에 불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자신의 자녀에게 명령 합니다.

"네 하느님의 이름으로 악한일은 하지 말라"고 충고 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탐욕으로 악한일을 밥먹듯이 합니다.

우리는 모든것에 너무 형식적인 것에 길들여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율법주의자들처럼 형식만 지키면 모든 말씀을 순종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최소한에 행동이라도 해야 합니다.

교회와 성당과 절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는 항상 변방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루 하루의 삶속에 하느님 말씀을 행동화 해야 합니다.

일주일 내내 악행을 하고, 

형식적으로 당신의 집에와  몇분간의 참회로 모든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런 생활이 너무 많이 굳어져 가고 있습니다.






저는 신앙을 가졌을때 매너리즘에 빠진 나 자신이 싫었습니다.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신앙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세상에 외피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습관도 끊어야 합니다.

그대가 천당이 목적이 된다 하여도 그에 대한 집착은 탐욕에 불과 합니다.

현실을 무시하고 주의를 보살피지 않는 신앙이 무엇이 될수가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의 천당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지,

가장 가까운 그대와 나누는 사람들을 잊고 있을뿐 입니다.








하느님은 그대가 할수가 있는일을 요구 합니다.

왜,종교인들이 설 자리가 없는지 스스로 자문해야 합니다.

내가 믿는 종교가 천당에 가면 모든 관계가 단절되어도 괜찮은지 생각해야 합니다.

결국 사랑이 없는 천당은 사후의 환상이요,현실도피에 지나지 않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 기도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나를 비우지 않는한 그대들의 악행은 멈추어 지지 않습니다.






사랑해야 합니다.

하느님 말씀을 아무리 따른다 하여도 사랑이 없는 자신의 마음은,

모두 탐욕에 불과 합니다.

우리나라 신앙인들이 도피신앙으로 자신도 담지 못하는 믿음을 가지고,

허우적 거리며 천당만 찾는 한심한 시간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천당에 가지 않아도 사랑안에 살아야 합니다.

우리 신앙은 잘못되도 너무 잘못되 가고 있습니다.

네 하느님은 오늘도 그대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참회하고 사랑하며 살기를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강요

저자
존 칼빈 지음
출판사
크리스챤다이제스트 | 2004-10-25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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