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2012.09.20 00:09


사람은 많아도 나눌 사람이 없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서로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모두가 적이 되어 나를 공격하려고 합니다.

나에 피난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재산이 전부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한쪽에선 권력과 종교도 자신의 것이 최고라 말합니다.

그들이 자신을 주장해도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홀로 무엇인가 부둥켜 안고 있을뿐 입니다.

어느것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금방이라도 먹힐것 같기 때문입니다.

밀림에 힘없는 동물들은 언젠가 닥칠 사고를 막기위해 자신을 준비하는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먹히지 않기 위하여 하루 하루를 싸우고 있는것 입니다.






정글에 사는 힘없는 동물들은 집단으로 강자와 대항 합니다.

우리 인간이라는 동물은 해체된 동물과 다를바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이성에 동물은 동물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동물보다 모든것이 부족한 것이 현실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이성에 동물은,

분해된 힘없는 버려진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삶을 탐욕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의 기쁨과 평화는 쉽게 깨질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자신이 서지 않는한,

하루 하루에 삶은 긴장과 미움과 불신이 함께 하여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서로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같이 살아도 같이 있어도 우리에 마음에 공간은 너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마음이 없는 삶은 모든것을 가져도 고통이 됩니다.

가진것이 없어도 서로를 배려하고 나누는 삶이야 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에 목표인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