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행복을 위해 타인을 침해하는 삶을 살지 말자.

2012.09.21 07:59


우리는 타인의 행복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남보다 내가 먼저가 되었습니다.

나에 행복을 위하여 타인의 인생과 삶에 침범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나의 행복을 위하여 타인을 넓고 깊게 아프게 하고 있었습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삶보다 사기치고 타인을 괴롭히며 사는 삶을,

능력으로 보기 시작 하였습니다.

내가 살기 위하여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삶들이 늘어나기 시작한것 입니다.

사람들은 순간에 자신의 행복이 오래갈 것으로 믿고 있는지 모릅니다.

남의 행복을 도독질하여 얻은 행복이 결코 오래도록 누릴수 없음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자신이 씨를 뿌린만큼을 가져가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힘은 정신적인 착시현상이 있지만,

결국 자신이 거두게 될것 입니다.

세상은 모두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행복은 남의것까지 가져다 쓸수가 없다는것 입니다.

모든 행복을 훔친자는 그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자신의 행복은 자신이 일궈야 합니다.

나에 탐욕으로 타인을 불행으로 몬다면 상응하는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모든것은 자신에게 나온것 자신에게 가는것 입니다.

악을 뿌린자에게 악이 자신에게 가는것 입니다.




나에 행복이 소중한 사람은 타인의 행복도 소중하게 생각 합니다.

남의것을 훔쳐 나를 이룰수 없습니다.

나에것은  나에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 지는것 입니다.




자신의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것 입니다.

작은것 하나 하나에 행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