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짐이 되지 말자.

2012. 9. 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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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부모는 자식에게 짐이 된다.

못된 자녀는 부모에게 짐이 된다.

못된 친구는 친구에게 짐이 된다.

서로 짐이 되는 삶을 살지 말자.





못된 부모는 세상적으로 살며 자식에게 짐만 지웁니다.

인생은 생각없이 살면서,

자신의 편안함과 이기심을 추구 합니다.

못된 부모는 스스로 자신의 부모를 공경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녀에게 힘들게 합니다.

자신을 아는 부모는 자신의 할바를 다하고,

자녀의 행복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못된 부모는 자녀에게 있어 기생충과 같은 존재가 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자녀에게 최소한의 배려도 잊는것 입니다.





못된 자녀는 부모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살모사와 같은 삶을 아무 꺼리낌없이 살아 갑니다.

부모를 생각하는 자녀는 배려와 공경으로 살아 갑니다.

부모가 세상속에서 자라온 자녀는 자신밖에 모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녀는 부모에 짐이 됩니다.





서로 짐이 되는 삶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부모는 자녀를 통하여 사랑을 배웠습니다.

자녀는 부모를 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서로 소중하기에 배려와 공경속에서 짐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으로 묶어진 가족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