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바른 부모가 자식을 살리는것 입니다.

2012. 7. 31. 08:39


현 시대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시간 입니다.

가정과 사회도 타인을 생각하는 세상이 아닙니다.

힘이 강한 자는 맘대로 살아갈 권리만 주어지는것 입니다.

자녀가 맘대로 살아갈때 부모는 더 많은 생각이 많아 집니다.





잘못된 부모는 자녀에게 나쁨을 강요하고 힘들게 합니다.

사랑이 없이 살아가는 부모는 자녀에게 옳바르게 지도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된 부모밑에 문제된 자녀가 있는것 입니다.

성인이 되어도 자녀는 부모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 갑니다.

동물의 본능에 의지하며 살아가는 부모는,

또 다시 다른 이에게 고통을 주는것 입니다.





모순에 세상에 사는 부모는 더 많이 자신을 정갈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나에 삶과 행동이 나에 자녀는 말없이 따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이 된 자녀는 마음 훈련이 없으면 언제나 철없는 탐욕에 늑대 입니다.

현시대는 몰가치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본능에 시대에 살고 있는것 입니다.




옳바르게 살아가는 부모가 가정과 사회를 살립니다.

맘대로 살아가는 부모는 이 가정과 사회에 총과 칼을 맘대로 활용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나 하나에 삶이 나빠지면 또 하나에 삶이 나빠지기 시작 합니다.

우리는 진흙탕물을 마시러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더러운 물속에서 살더라도 어느 누구는 옳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이 사회와 가정이 버티는 힘은 바르게 사는 부모가 있기에 가능 합니다.



맘대로 살아가는 부모는 모두를 아프게 합니다.

그대는 끝까지 반성도 없이 떠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