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으로 산다는 것은....

2012.07.31 08:44


사람들은 이성이 동물이 아니다.

탐욕과 이기심을 따라 사는 본능에 동물이다.

정글에 동물처럼 약육강식 속에서 산다.

이성으로 산다는 것은 꿈인지 모른다.





본능으로 사는 세상에 질서가 만들어 진다.

민주주의의 질서가 아니라 본능에 질서만 있다.

이성이 지배하는 사랑에 땅이 아니라,

무자비한 타락과 정의가 없는 땅이 된다.

힘이 지배하는 공간은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자는 힘이 정의라고 외치지만,

쓸모없는 공정함은 공허만 날아 다닌다.




본능으로 사는한 행복은 없다.

정의와 사랑이 서지 않는한 기쁨과 평화가 없다.

더불어 살지 않는한 같이하는 행복은 없다.

지배로 형성되는 모든것은 사랑이 없다.

우리가 사는 땅은 본능과 세상이 존재하는 시간이 된다.




본능은 말한다.

인생을 본능으로 산다.

사랑은 우리 마음속에 사라진지 오래다.

본능으로 살다 본능으로 죽게되는 것이 인간에 숙명이다.




배우지 않는 본능은 영원히 치유불가능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