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버리면서....

2012. 7. 2. 20:08

행동으로 사람들을 버리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나를 피한다고 생각 한다.

탐욕과 이기심의 친구로 전락하여....

잊혀진 인간이 된다.

 

 

 

 

사람들은 말하지.

사람들은 상대하지 못할 족속이라 말하지..

우리에게 갇혀진 나에 얼굴은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나만 천사라 말하지.

 

 

 

나는 악마에 탈을 쓴 삶을 살면서,

사람들이 나를 버린다고 생각을 하지.

하루 하루 막가는 대로 살며서,

혼자 천사표를 사용하지.

뒤에서는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온갖 술수와 탐욕으로 시간을 보내도...

나는 버려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오직 자신 하나밖에 모르는 자가,

타인을 많이 생각하는 척하지..

늑대가 양의 탈을 썻다 하여도,

본래의 모습이 늑대인것을...

사랑을 마무리 외쳐도 스스로는 행동으로 부정하는 삶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