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끝내자.사랑으로 세우자.

2012. 7. 1. 18:45

우파는 좌파를 이 세상에서 존재하지 말아야 할 동물이라 생각 하였습니다.

좌파는 우파를 이념적 정체성도 없는 탐욕에 집단으로 바라 보았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세기 동안 서로를 인정하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우파가 승리하는 것을 찾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좌파가 승리하는 것을 찾지 않았습니다.

남과 북이 피터지는 전쟁을 통하여 또 다시 아픈 시간이 되지 말아야 함을

후손들은 마음속 깊이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마음으로 전쟁중 입니다.

우리는 좌도 우도 우리땅에 자리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좌는 우를 몰아내는 것에 있지 않고,

우는 좌를 몰아내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한쪽을 몰아내어 나를 심어도,

한쪽에는 아픔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서로 웃으며 서로의 자리를 만드는 날까지 노력을 게을리하면 않됩니다.

 

 

 

 

좌도 우도 서로를 위하여 기도를 드리는 마음이 하나가 되는날을 생각 합니다.

우리는 적이 아닙니다.

서로가  원수처럼 살아야 하는 우리 사회는 진정 불행한 사회 입니다.

우리는 마음으로 하나로 묶여져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오랜동안 시간을 허비 하였습니다.

우리를 하나로 통합하는 길은 사랑으로 이 사회와 가정이 서는것 입니다.

 

 

 

우리는 서로 한쪽에 승리자만 있었습니다.

한쪽에 패배자는 울고 있었던것 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지금까지 배우지 못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증오와 미움이 너무 깊고 넓게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세계속에 경제를 일으켜 한국을 자랑할지라도,

평생동안 싸움으로 산다면 그것은 고통의 시간이 되는것 입니다.

선진국의 행복이 물질적인 풍족한 나라가 아니라.

사랑으로 서로 나누는 나라임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좌와 우가 아닙니다.

서로가 사랑으로 서는 나라를 건설하는데 그 뜻이 있는것 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물질적인 풍요만 찾는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넉넉한 시간을 만드는데 그 뜻이 있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