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등한히 하면서 타인에게 지나친 친절을 베푸는것은 거짓행위 입니다.

2012. 6. 29. 08:24

살며서 사람들은 두얼굴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자신도 사랑하지 못한 인간은,

가장 가까운 가족마져 등한히 하면서 타인에게는 성인군자와 같은 행동을 합니다.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은 또 다른 이기심에 불과 합니다.

가까운 자신의 사람마져 등한히 하는 사람이,

타인을 배려하고 친절을 베푼다는 것은 또 다른 대인관계의 복원밖에 없는것 입니다.

이기심과 탐욕이 자신만을 위하여 사용하는 한심한 사람 입니다.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짓눌리고 억압받은 사람들중에,

표현방식이 서투른 사람은 천사의 얼굴을 만들고 타인을 대합니다.

자신을 솔직하게 대하여야 합니다.

이중생활은 결코 자신의 삶에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가정에서는 억압하고,

외부에서는 천사의 갑옷을 입게 되는것입니다.

 

 

 

살다보면,

외부에서는 흠을 잡을수 없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흉학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않는 모습을 발견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오늘도 자신을 아름답게 무장할는지 모릅니다.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외부에서 무조건 멋있게 처신하는 사람은,

속빈강정과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살아야 합니다.

마음속에 감춘 당신의 발톱이 모두가 보고 있는것 입니다.

일생동안 맘대로 탐욕이 자리한 사람은,

그대의 천사표적인 삶을 존경하기는커녕 비웃을뿐입니다.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서 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본 모습을 찾아,

안과 밖이 분리되지 않고 믿음직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폼생폼사로 살아가는 삶들은 오늘도 자신의 가정과 사회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내부가 없기에 그렇게 자기만족을 구가 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