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밖에 모르는 자녀는 부모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2012.06.29 08:21

우리는 돼지우리속에서 무럭 무럭 자랐습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방치한 대로 성장 하였습니다.

예외적으로 장남만이 오냐 오냐 키워던것 입니다.

우리는 서로 서로 성장하는 법을 말없이 배워왔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닌 서로가 사는 법을 배운것 입니다.

 

 

 

우리에 후손들은 많이 낳지를 않았습니다.

자녀들이 부모보다 높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자녀는 자신밖에 몰랐습니다.

산업화와 근대화는 가정을 먼저 접수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리에 가정이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었습니다.

 

 

 

자녀는 부모를 더 이상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부모들의 탐욕으로 키운 자식은,

그대들을 향하여 총과 칼을 쓰고 있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고 그냥 살아가지는 부모들은 자신의 자리를 잃어야 했습니다.

자녀도 부모도 더 이상의 방어지대가 아니었습니다.

 

 

자녀는 더 이상 윗 오른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밖에 모르는 삶은 일생동안 반복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탐욕으로 살아온 결과치가 자녀의 얼굴속에 빛납니다.

나는 멀리 나에 자리도 잊은채 이렇게 멍하니 서 있습니다.

 

 

 

자녀가 소중하면 시루안에서 키우면 않됩니다.

모진 고난과 아픔속에서 자란 자녀는 부모를 기억 합니다.

모든것을 스스로 하지않고 권리만 찾는 자녀는 일생동안,

거지와 무책임만 가지고 살아가는 살모사입니다.